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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기분으로, 보통의 기억으로.”
때로는 부드럽고 따뜻하게, 때로는 설레고 청량하게
뮤지션 정세운이 들려주는 청춘의 문장들, 위로의 노래들
부드러운 목소리와 담백하고 진솔한 가사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돌’ 정세운이 들려주는 편안한 위로와 청량한 고백을 담은 청춘 에세이 『아끼고 아낀 말』이 출간되었다. 지금의 나를 만들어온 경험과 생각들, 지금의 나를 바라보는 시선과 상념들, 지금의 내가 나아가는 방향과 결심을 때론 따뜻하고 감각적으로, 때론 유쾌하고 리듬감 있게 들려주는 이 책은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아 기억하기 위한 그만의 청춘 일기이기도 하고, 같은 시간을 보내는 모든 청춘에게 전하는 위로의 연가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