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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와 현대심리학의 융합으로
고대 역사가 지금 우리 독자들에게 의미하는 바를
단 한 권으로 명쾌하게 정리했다!
“죽기 전 기필코 완독하고 말 테다!” “쉬운 책이 나오면 꼭 한 번 도전해보고 싶다!” “읽어본 적은 있으나 기억나는 내용은 별로 없다!” “대강 내용은 알지만 내 삶에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는 정리가 안 된다!” 등등 ‘삼국지’를 둘러싼 독자들의 이 같은 염원을 일치감치 간파한 저자는 기획 이후 무려 2년 넘게 자료조사와 집필, 그리고 퇴고를 거쳐 드디어 《심리학으로 읽는 삼국지》를 세상에 내놓았다. 《심리학으로 들여다본 그리스 로마 신화》 《심리학으로 풀어낸 고려왕 34인》 《고구려에서 배우는 경영전략》 등 일찌감치 융합형 작품들을 선보였던 저자는 이번엔 그 복잡하고 어렵다는 ‘삼국지’를 20세기의 산물인 심리학과 융합하는 데 성공했다. 삼국지 초보 독자들은 현대 감각에 맞는 쉽고 재미있는 삼국지를, 중급 및 고급 독자들은 심리학과의 융합이라는 특색 있는 삼국지를 맛보게 될 것이다.
삼국지에서 꼭 알아야 할 에피소드와 인물들, 사건 뒤에 숨은 사람들의 심리, 그동안 몰랐던 삼국지 속 심리전을 통해 무한경쟁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성공과 실패의 심리를 배울 수 있게 했다. 천하제일의 무장도, 보잘것없는 인물도 심리 렌즈로 투과해보면, 작은 심리 하나에 무너지고 일어서는 요지경 속 인간 군상을 발견하는 것은 이 책의 또 다른 묘미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