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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을 잃게 된다 해도 삶을 놓을 수는 없었다!
의지의 등반가 아론 랠스톤의 생존 실화, 『6일간의 깨달음』. '아론'이라는 이름을 가진 27세의 미국 청년이 있었다. '아론'은 어느 날, 유타 주의 협곡을 단독 등반했다. 협곡을 내려가던 중, 머리 위쪽에서 떨어진 돌에 오른손이 짓눌려 끼이고 말았다.
'아론'은 자신이 맞닥뜨린 불행에 절망했지만, 믿기 어려울 정도로 침착하게 자신의 상황을 인정했다. 그리고 갈증뿐 아니라, 사막의 살인적인 추위를 127간이나 버틴 6일째 되던 날, 자신의 팔을 자르고 탈출을 시도하는데…….
이 책은 자신의 팔을 스스로 자르고 살아나 미국을 놀라게 한 저자의 생동감과 긴장감이 넘쳐나는 생존 실화다. 저자는 오른팔이 돌에 깔린 채 협곡에 갇혀서 보내야 한 6일간과 그곳에 오기 전까지 겪은 일을 번갈아가며 생생하게 묘사하면서, 팔을 잃어서라도 살아남기를 갈망한 자신의 선택을 통해 삶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