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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장미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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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7년, 영국의 수도사 윌리엄은 모종의 임무를 띠고 이탈리아의 어느 수도원에 잠입한다. 이날부터 수도원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연쇄 살인이 《묵시록》에 예언된 그대로 벌어진다. 첫날은 폭설 속의 시체, 둘째 날은 피 항아리 속에 처박힌 시체, 셋째 날은…. 그러나 비밀의 열쇠를 쥔 책은 연기처럼 사라지고 밤마다 유령이 나타난다는 장서관은 출입이 금지되어 있다. 마침내 장서관의 미궁을 꿰뚫는 거대한 암호를 풀어낸 윌리엄 수도사는 어둠 속에서 수도원을 지배하는 광신의 정체를 응시한다.

    ● 1981년 스트레가상, 1982년 메디치상, 1982년 『리르』지 선정 《올해의 책》, 1994년 서울대 고전 읽기 교양 강좌 선정 도서, 1999년 『경향신문』 선정 《20세기의 문학》, 1999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선정 《20세기의 기억할 명저》, 1999년 『출판저널』 선정 《20세기의 명저》, 2001~2008년 서울대학교 도서관 대출 순위 1위, 2004년 《한국 문인이 선호하는 세계 명작 소설 100선》, 2015년 『조선일보』 선정 《20년 이상 사랑받은 스테디셀러》, 한국 간행물 윤리 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 도서》, 『타임』지가 뽑은 《20세기 100선》, 피터 박스올 《죽기 전에 읽어야 할 1001권의 책》, 전 세계 5천만 부 판매

    ● 선정 이유: 열린책들은 움베르토 에코의 나라 이탈리아에서도 시도하지 못했던 전 세계 최초의 출판 기획물, 움베르토 에코 저작집을 펴낸 바 있다. 철학, 기호학, 문학 이론, 문화 비평, 칼럼 등 다방면에 걸쳐 에코가 50여 년 동안 출간한 대부분의 저서가 담겨 있다. 한 작가 움베르토 에코의 전집은 일반 대중에게 생경한 학문이었던 현대 언어학을 소개하는 뜻깊은 일이었다. 움베르토 에코와 열린책들이 인연을 맺기 시작한 것은 1986년에 『장미의 이름』을 번역 출간하면서부터다. 대표작인 『장미의 이름』은 움베르토 에코가 처음 쓴 소설로서 자신의 언어, 기호에 대한 사유를 독자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쓴 작품이다. 언어와 기호에 대한 에코의 사유가 서사 속에 녹아들어 있는 장미의 이름은 이미 많은 독자들과 만났다. 올해 생을 마감한 에코의 일생을 다시 마주하는 입구에서 만나면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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