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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혜 목사의 다섯 번째 신앙 에시이집. 대학 총장으로서, 목회자로서, 사회사업가로서 활동하면서 느꼈던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사랑에 대한 저자의 고백을 담은 책이다. 생활의 어려움이 되었을법한 지난날들을 담대한 기도와 영적 분별을 통해 하나님의 인도로 나아갔던 믿음의 뜻을 보여준다.
저자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받았던 하나님의 무조건적이며 무한한 사랑을 깨닫고, 그에 대한 보답으로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그 사랑을 표현한다. 특히 하나님께 드리는 최고의 사랑 표현은 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라며, 사랑 선순환을 실천하고 있는 저자의 여정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