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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보고 싶은 엄마를 향해
집으로 가는 아이의 설레는 발걸음!
나만의 놀이터에서 엄마를 기다리며
아이는 집에 가는 길이 신나요. 깡충깡충 건널목을 건너고, 울퉁불퉁 담벼락을 지나, 꽃들에게 인사도 합니다. 왼손과 오른손이 가위바위보를 하는 사이에 집에 도착하죠. 집에서 아이를 기다리고 있던 아기 곰과 장난감 병정들이 씩씩하게 인사해요. 아이는 엄마를 기다리며 장난감들과 신나게 숨바꼭질을 합니다. 하품을 하다가 까무룩 잠이 든 아이는 꿈속에서 들리는 엄마의 자장가 노래에 따뜻함을 느끼며 엄마를 기다려요. 엄마는 언제쯤 올까요?
어제처럼 오늘처럼 내일도 사랑 넘치는 우리 아이
『아이 세상』은 아이가 엄마를 기다리며 보내는 하루의 모습과 엄마를 향한 사랑을 담은 그림책이다. 아이는 엄마를 기다리며 장난감 친구들과 놀이터도 만들고 둥실둥실 하늘에 올라가기도 하고, 뽀글뽀글 바닷속을 헤엄치기도 한다. 현실과 꿈을 넘나드는 모험을 하며 아이는 몸도 마음도 쑥쑥 커 간다. 엄마의 품에 안겨 있던 아기는 어느덧 자라서 집 안 곳곳에서 엄마의 온기를 느끼며 넘치는 사랑을 엄마에게 나눠 준다. 어제처럼 오늘도 엄마를 많이 그리워하고 사랑하겠다고 생각하는 아이로 자라는 모습이 뿌듯함과 감동을 전한다.
포근하고 보드라운 엄마의 품속 같은 그림책, 『아이 세상』
초록 수풀보다 포근하고 새의 깃털보다 보드라운 엄마의 품속에 안긴 아이의 모습은 세상 그 어떤 보물보다 소중하게 다가온다. 임혜령 작가가 작가 소개에 덧붙인 ‘어느 멋진 하루, 엄마는 나를 품었습니다. 나는 얼른 태어나 엄마가 보고 싶었어요.’는 엄마가 아이를 품었던 그 순간부터 서로를 향한 깊은 사랑을 느끼게 한다.
임혜령 작가는 엄마와 아이의 깊고 깊은 사랑을 문장마다 오롯이 새겼고, 남윤잎 작가는 아기자기하며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이 책의 따뜻함을 더했다. 부모와 아이가 마주 앉아서 읽으면 특별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엄마 세상』『아이 세상』과 함께 서로의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