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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하게 주관적인 여행 안내서다. 즉 기존의 관광이 ‘눈으로 하는 것’이라면 여행은 ‘귀로 하는 것’이라고 정의를 내리고, 이제는 꾸며진 관광지의 모습이 아니라 진짜 민낯 그대로 살아가는 제주의 동네로 여행을 하자고 제안한다.
그리고 그 많은 제주의 동네 중에서 첫 번째로 '종달리'라는 동네를 여행 추천지로 꼽았다. 종달리는 제주의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내륙에서 이주민이 찾아오고, 카페와 게스트하우스가 세워지고 있지만 원주민이나 이주민들 모두, 한 목소리로 제주의 제주다운 원래 모습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말하는 동네다. 그렇기 때문에 그 곳에 가면 제주의 진짜 속살과 민낯을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