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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 침대를 쓰고 있었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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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시/희곡 주간 1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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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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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드 카버 단편집"
새벽 세시에 시끄럽게 울리는 전화벨. 누군가의 이름을 애타게 부르는 잘못 걸려온 전화에 부부는 잠이 달아나버리고, 잠이 깬 김에 담배에 불을 붙여 두런두런 얘기를 나눈다. 전화기가 울렸을 때 꾸고 있었던 꿈, 뉴스에서 본 끔찍한 사건에서 지금까지 서로에게 한 번도 한 적 없는 이야기로 대화가 이어지는 사이 시곗바늘은 세시에서 일곱시로 흘러간다. 어느덧 현실의 햇빛 아래 출근할 시간. "작고 해로울 것 없는 꿈과 잠에 겨운 새벽의 이야기"가 이끈 하루는 여느 때와 같은 모습이면서도 어쩐지 본 적 없는 새로운 장소로 와버린 듯한 느낌이다.

삶에서 어떤 어긋남을 눈치채는 순간들과 그럼에도 아무것도 보지 못한 것처럼 지나치는 마음. 작가의 시선은 그 작지만 거대한 순간을 향한다. “그냥 이걸 견디며 살 거야.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일들을 이미 견디고 살았어.”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이면을. 표제작 '누가 이 침대를 쓰고 있었든' 부터, 레이먼드 카버가 "그토록 오랜 기간 동안 내게 그토록 큰 의미였던 작가에게 오마주를 바칠 기회를 얻었다."라고 언급한 안톤 체호프의 죽음에 대해 쓴 생애 마지막 단편 '심부름'까지. 국내 초역작과 절판되어 만날 수 없었던 카버의 단편소설 11편이 한 권의 책에 담겼다.
- 소설 MD 권벼리 (2022.11.15)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기본정보
기본정보
  • 파일 형식 : ePub(17.42 MB)
  • TTS 여부 : 지원
  • 종이책 페이지수 : 272쪽, 약 13.9만자, 약 3.7만 단어
  • 가능 기기 : 크레마 그랑데, 크레마 사운드, 크레마 카르타, PC,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폰/탭, 크레마 샤인
  • ISBN : 978895468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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