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  
[중고] 괴물이라 불린 남자
  • 새상품
    13,800원 12,420원 (마일리지690원)
  • 판매가
    7,600원 (정가대비 45% 할인)
  • 상품 상태
    최상
  • 배송료
    동탄점님 상품은 무조건 유료 배송료 0원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농협, 비씨, 씨티, 삼성, 현대, 하나(10.16부터~ )
    * 2~5개월 무이자 : 국민
    * 2~3개월 무이자 : 하나( ~10.15 까지)
    * 2~7개월 무이자 : 신한
    * 무이자 제공없음 :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스마일페이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등은 무이자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 US, 해외배송불가, 판매자 직접배송
  • 중고샵 회원간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중개 시스템만 제공하는 알라딘에서는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주간 편집 회의
주간 편집 회의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가 돌아왔다"
살면서 겪은 모든 일을 기억할 수 있다면 어떨까. 행복했던 어린 시절의 추억부터 깡그리 잊고 싶은 잔혹한 기억까지. 여기 그 모든 것을 기억하는 행운아 혹은 불운아가 있다. 미식축구 경기 중 사고를 당해 '과잉기억증후군'을 갖게 된 에이머스 데커가 바로 그 주인공. 더 이상 선수 생활을 할 수 없게 된 그는 경찰로 전직하나, 가족이 처참히 살해된 후 그 모습을 생생히 기억하며 지옥같은 고통을 겪게 된다. 그로 인해 경찰을 그만둔 그는 노숙자로 전락하지만, 이후 탁월한 기억력을 활용해 범인을 추적해 나간다. 여기까지가 데이비드 발다치의 전작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의 이야기이다.

<괴물이라 불린 남자>에서 데커는 전작에서 인연을 맺은 FBI와 손잡고 미제 사건 해결팀에 들어가기로 한다. 그는 무심코 켠 라디오에서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진 사형수에 대한 뉴스를 듣게 된다. '멜빈 마스'라는 이름의 사형수는 자신의 부모를 살해한 죄로 20년째 복역 중이었다. 그런데 사형집행 당일, 다른 감옥의 죄수가 자신이 진범이라고 자백한 것. 데커는 자신과 너무나 비슷한 상황에 놓인 이 남자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자신의 기억력을 총동원하기로 한다.
- 소설 MD 권벼리 (2017.11.07)
북트레일러
북트레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