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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어머니의 날 1
타우누스 마그넷(<잔혹한 어머니의 날> 1,2권 동시 구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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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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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레 노이하우스 '타우누스 시리즈' 신작!"
80대 노인이 대저택에서 변사체로 발견된다. 현장에 출동한 피아 형사는 탐문 수사를 통해 노인이 개 한 마리와 홀로 살았으며, 과거엔 사별한 아내와 함께 인근 보육원에서 아이들을 입양해 키워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단순 고독사로 보고 수사에 임하던 피아 형사는 저택 뒤편의 개집에서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한다. 아사 직전에 구출된 개 옆에 사람의 뼈가 흩어져 있었던 것. 노인의 저택에서는 점점 더 많은 인골이 발견되고, 수사 결과 시신들은 모두 5월 어머니의 날 전후에 실종된 것으로 밝혀지는데…

독일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보덴슈타인-피아 형사 콤비가 등장하는 '타우누스 시리즈'의 아홉 번째 작품으로, 출간 이후 9주 연속으로 독일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주변인들의 엇갈린 진술 속에 점차 밝혀지는 노인의 과거와 그에게 입양됐던 아이의 관점이 교차하며 전개된다. 아름다운 풍경과 평범한 사람들, 그리고 '어머니의 날' 속에서 친숙한 모습으로 변장한 채 도사리고 있는 '악'의 모습이 공포를 자아낸다. 빠른 속도감과 탄탄한 구성이 돋보이는 스릴러.
- 소설 MD 권벼리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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