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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선율, 음악의 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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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기본정보
  • 양장본
  • 404쪽
  • 137*194mm
  • 493g
  • ISBN : 9791156757931
주제 분류
주간 편집 회의
주간 편집 회의
"신형철 추천 "생을 헐어 쓴 글의 힘" 위화 산문"
에세이집 <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 간다> <우리는 거대한 차이 속에 살고 있다>, 강연을 바탕으로 엮은 <글쓰기의 감옥에서 발견한 것>에 이어 위화 작가의 네 번째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앞서 출간된 세 권의 책에서 힘 있는 문장으로 깊이 있는 산문을 보여준 그가 이번 책을 통해 문학과 음악에 심취하여 보낸 청년기의 위화를 회고하고, 작가로서의 삶과 창작 활동에 영감을 준 다양한 예술 작품의 세계로 안내한다.

아이작 싱어, 윌리엄 포크너, 루쉰, 카프카, 보르헤스 등 탁월한 작가는 물론, 말러, 차이콥스키, 브람스 등 위대한 작곡가까지, 위화 작가가 젊은 시절에 만난 예술가들과 그들의 작품들을 예리한 시각으로 분석하고, 적절한 비유를 가미하여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유연하게 펼쳐 보인다. 작가에게 문학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문학의 지속성과 광대함을 깨닫게 해준 할도르 락스네스의 <청어>와 스티븐 크레인의 <소형 보트>, 글쓰기에 영향을 미친 음악 등 현재의 위화를 만들어준 문학과 음악에 관한 매혹의 기록이다.
- 에세이 MD 송진경 (2019.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