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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주간 1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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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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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을 떠난다면, 이 책을 가이드북으로"
시간여행을 떠난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돌아온 사람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시간여행의 개념이 등장한 지 100년이 지났고, 그간 시간에 대한 이해가 한층 깊고 넓어졌음에도 아직 인간은 시간여행을 꿈처럼 여긴다. 머지않은 때에 시간여행을 떠나려면 그간 이를 둘러싼 생각과 시도가 어떠했는지 돌아보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할 터, <카오스>의 제임스 글릭이 전하는 시간여행의 매력과 본질이 맞춤한 출발점이겠다.

그는 허버트 조지 웰스의 <타임머신>에서 시작된 첫 시간여행 이야기부터 아인슈타인, 스티본 호킹 등의 과학자, 바흐친과 보르헤스 등의 문학가, 그외 숱한 SF영화까지, 시간여행을 다루기 위해 인류가 고민해온 것들이 무엇인지, 더불어 남은 과제가 무엇이며 어쩌면 영원히 풀 수 없을 문제는 무엇일지를 전하며, 그럼에도 왜 시간여행이 필요하고 사람들이 시간여행을 꿈꾸는지를 헤아려본다.

"역사를 위해. 미스터리를 위해. 향수를 위해. 희망을 위해. 우리의 잠재력을 확인하고 기억을 탐색하기 위해. 우리가 살았던 삶, 유일한 삶, 하나의 차원, 처음부터 끝까지에 대해 후회하지 않기 위해.” 이 가운데 답을 찾지 못했다면 이런 답변도 있겠다. “시간여행은 왜 필요할까? 모든 대답은 하나로 수렴한다. 죽음을 피하는 것.” 이유야 어느 쪽이든, 시간여행을 떠나게 된다면 나는 이 책을 가이드북으로 챙겨갈 것이다.
- 과학 MD 박태근 (2019.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