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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의 풍경은 환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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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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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보선 시인의 첫 산문집"
시인이자 사회학자 심보선의 첫 산문집 <그쪽의 풍경은 환한가>는 작가가 2007년부터 2019년까지 긴 세월 동안 다양한 지면에 발표한 짧은 산문들을 가려 뽑아 한 권에 담은 것이다. 여기에 수록된 산문들은 '글을 쓰는 시점의 관심사에 초점을 맞추고 그 상황에서 주어진 정보와 사유의 재료들을 버무려 빚은 결과물'이니, 한 가지의 일관된 주제보다는 개인적, 시대적, 사회적 이슈에 따른 다채로운 이야기들에 관한 것이다.

시인 자신의 유년기와 시인이 될 확률이 지극히 낮았던 집안 배경에 관해, 세상살이의 슬픔과 부조리에 관해, 인간의 영혼과 삶의 의미에 관해 '사회학을 하는 좌뇌'와 '시를 쓰는 우뇌'로 균형 잡힌 글을 펼쳐 보인다. 시인이 바라본 세계에 관한 기록은 총 3부로 나뉘어 있으나 어느 곳을 펴 보아도 무방하다. 곳곳에 섬세하고 아름다운 문장으로 가득해 오래도록 마음이 머문다.
- 에세이 MD 송진경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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