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주기율표 Big 양장노트(대상도서 2만원 이상)
  • 정가
    17,800원
  • 판매가
    16,020원 (10%, 1,780원 할인)
  • 전자책
    12,460원
  • 배송료
    신간도서 단 1권도 무료
  • 수령예상일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내일 수령 
    최근 1주 91.9%
    (중구 중림동 기준) 지역변경
과학 주간 27위, 종합 top100 3주|
Sales Point : 15,910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농협, 비씨, 씨티, 삼성, 신한, 현대
    * 2~5개월 무이자 : 국민
    * 2~3개월 무이자 : 하나
    * 무이자 제공없음 :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스마일페이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등은 무이자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수량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기본정보
기본정보
  • 반양장본
  • 304쪽
  • 152*225mm
  • 489g
  • ISBN : 9791157843404
주제 분류
주간 편집 회의
주간 편집 회의
"국내외 공룡 전문가가 격찬한 교양 만화"
공룡의 인기는 끝이 없다. 영화, 만화 등에서 꾸준히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인지도를 높여왔고, 특히 어린아이들에게서는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다. 이들은 오늘날 이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한 수백 가지 공룡 이름을 손쉽게 외우는가 하면, 미국의 경우 미취학 아이들의 장래희망 3위에 티라노사우루스가 오를 정도로 혼연일체가 되고 있다. 이러다 정말 공룡이 되살아나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다.

공룡이 되살아난다고 문제가 생기는 건 아니다. 인류가 공룡과 더불어 만들어갈 스펙터클 생태계는 생각만 해도 기대가 된다. 이를 위해서라도 공룡이 어디에서 무엇을 먹고 어떻게 살았는지 살펴봐야겠다. 물론 이런 말도 안 되는(?) 이유가 아니라 해도, 공룡은 지금과는 전혀 다른 지구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살아갔고, 무엇보다 거대하고 독특한 생김새로 여전히 관심을 모으니, 과학에 들어서는 멋진 입구로 살펴볼 만하다.

그간 공룡 하면 대부분 겉모습에 집중했는데, 이 책은 제목에 들어간 '생태'의 맥락에서 깃털의 기원과 기능부터 공룡의 짝짓기 생활까지 살펴보고, 워낙 압도적이라 모든 눈길을 사로잡는 공룡 외에 당시 생태계가 어떠했는지에도 시선을 나눈다. 책을 읽다 보면 옆자리에 앉은 사람에게서도 공룡의 특성을 발견하려 애쓰는 자신을 확인하게 되니, 공룡과 나는, 공룡과 인류는 이렇게 다시 만날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나 보다.
- 과학 MD 박태근 (2019.06.25)
카드리뷰
카드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