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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팩트풀니스 - 우리가 세상을 오해하는 10가지 이유와 세상이 생각보다 괜찮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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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출발점"
'단군 이래 최대 불황'이라는 말은 분야를 막론하고 흔히 쓰인다. 그만큼 상황이 좋지 않다는 뜻이지만, 실제로 그러한지는 따져볼 일이다. 이 상황에 놓인 자신과 주변을 위로하고 다독일 수는 있겠으나,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르는 정보이자 판단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사람들이 '극적인 세계관'을 선호하기에 만들어진 '사실 아닌 느낌'과 '현실 아닌 환상'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한다. 더불어 이러한 세계관 속에서 단단하게 굳어진 '체계적 오답'에서 벗어나야만 '진짜 현실'을 타개할 방안을 마련할 수 있다고 전한다. 인간은 편견에 갇힐 수밖에 없지만, 그 안에만 머물러서는 모두가 바라는 '인간다운 삶과 세상'은 이룰 수 없다는 지적이다.

각설하고 우선 첫머리에 나오는 열세 가지 문제를 풀어보자. 대번에 머릿속 세계와 실제 세계가 얼마나 다른지 알 수 있고, 당연히 문제를 풀어갈 방법과 방향도 새롭게 보이기 시작한다. 이렇게 "대단히 부정적이고 사람을 겁주는 극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사실에 근거해 세계를 바라보면 스트레스와 절망감"이 줄어들어 문제 해결에 더 집중할 수도 있겠다. 저자의 의견처럼 세계가 생각만큼 나쁘지 않은지는 모르겠으나, 더 나아져야 하는 건 분명하니 공통의 출발점 '팩트'를 확인하는 데에서 시작해야겠다.
- 인문 MD 박태근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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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리뷰
상품 정보 및
주제 분류
  • 양장본
  • 474쪽
  • 135*209mm
  • 647g
  • ISBN : 9788934985068
주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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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전 세계적으로 확증편향이 기승을 부리는 탈진실의 시대에, 막연한 두려움과 편견을 이기는 팩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세계적 역작이다.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13가지 문제에서 인간의 평균 정답률은 16%, 침팬지는 33%. 우리는 왜 침팬지를 이기지 못하는가?

똑똑하고 현명한 사람일수록 세상의 참모습을 정확히 알지 못한다. ‘느낌’을 ‘사실’로 인식하는 인간의 비합리적 본능 10가지를 밝히고, 우리의 착각과 달리 세상이 나날이 진보하고 있음을 명확한 데이터와 통계로 증명한 통찰을 담았다.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고 미래의 위기와 기회에 대처하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목차
책속에서
첫문장
1995년 10월 어느 날 저녁, 수업이 끝나고 세계를 둘러싼 오해와 맞선 일생일대의 싸움을 시작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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