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퍼스트 러브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1,500원 할인)
  • 전자책
    9,000원
  • 배송료
    무료
  • 수령예상일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오늘(17~21시) 수령 
    최근 1주 89.7%
    (중구 중림동 기준) 지역변경
Sales Point : 741

세일즈 포인트

  • SalesPoint는 판매량과 판매기간에 근거하여 해당 상품의 판매도를 산출한 알라딘만의 판매지수법입니다.
  • 최근 판매분에 가중치를 준 판매점수. 팔릴수록 올라가고 덜 팔리면 내려갑니다.
  • 그래서 최근 베스트셀러는 높은 점수이며, 꾸준히 팔리는 스테디셀러들도 어느 정도 포인트를 유지합니다.
  • `SalesPoint`는 매일매일 업데이트됩니다.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농협, 비씨, 씨티, 삼성, 하나, 신한, 국민
    * 2~7개월 무이자 : 현대
    * 2~4개월 무이자 :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시럽페이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수량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편집장의 선택
편집장의 선택
"2018 나오키상 수상작"
입사 면접 도중 사라진 대학생 칸나가 유명 화가인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다. 임상 심리 전문가 유키는 이 사건을 책으로 내자는 출판사의 의뢰를 받아, 그녀를 면회하고 주변인을 만나 진상을 파악하려 한다. 그러나 칸나의 진술은 매번 모호하고, 어머니와 친구들은 그녀를 허언증 환자라고 단언한다. 유키는 사건의 동기를 밝히기 위해 칸나의 성장 과정을 알아내는데 몰두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과거가 오버랩되는 것을 발견한다.

17세에 군조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은 시마모토 리오의 2018년 나오키상 수상작이다. <철도원>의 작가 아사다 지로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재능의 방울이 똑똑 떨어져 향기가 피어오르는 듯한 기분이었다."라고 추천사를 남겼다. 충격적인 도입부와 흡인력 강한 전개로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소설이다. 자아 형성 과정에서 가장 가까운 존재가 도리어 깊은 상처를 줬을 때 극복의 가능성이 있는지, 그것을 끝내 치유하지 못한 이는 어떤 어둠을 내면화하는지 시사하며 묵직한 물음표를 던진다.
- 소설 MD 권벼리 (2019.02.22)
출판사 제공 북트레일러
출판사 제공 북트레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