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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및
주제 분류
  • 324쪽
  • 150*215mm
  • 421g
  • ISBN : 9788984079137
주제 분류
책소개
『젤롯』으로 전 세계에서 명성을 얻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종교학자 레자 아슬란이 4년 만에 내놓은 화제작이다. 자신의 형상을 따라 신을 창조해낸 인간 본성의 비밀을 밝힘으로써 인간의 관점에서 신의 역사를 새로 썼다.

신에 대한 인간의 이해 과정을 단순히 역사적으로 추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신을 인간화하려는 충동의 근원까지 추적해 더욱더 보편적인 영성을 찾아보려는 시도를 한다. 인류학, 종교학, 신화학, 고고학, 과학을 넘나들며 신의 개념과 종교의 변천사를 파헤친 저자의 냉철하면서도 해박한 논리는 빈틈이 없어 반박의 여지가 없다.
책속에서
추천글
  • 광범위한 주제를 논쟁적으로 접근한 『인간화된 신』은 인간이 어떻게 태곳적부터 자신의 형상대로 신을 만들었는지 보여주며, 이제 그 과정을 멈추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아슬란은 우리가 기대한 대로 활달하고 뛰어난 글 솜씨로 섣부른 추측을 배제하고 깊은 사색을 재촉하는 책을 다시 펴냈다.
    - 바트 어만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교수, 성서문학회(SBL) 신약본문비평분과장)
  • 아슬란은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이런 지적인 탐구에는 재미있는 것이 많다.
    -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 탁월하고 명쾌하며 간결하면서 생동감이 넘치는 책
    - 스펙테이터 (The Spectator)
  • 인간과 신의 상관관계를 흥미진진하게 탐구한 책이다.
    - 피츠버그 포스트가젯
  • 흥미를 자극하는 책. 아슬란이 품격 있고 정교하게 다룬 신 덕분에 우리는 혼란스러운 시대에서 벗어나 신적인 존재를 더 포괄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 시애틀 타임스
  • 독자의 관심을 사로잡은 시의적절한 책
    - 허핑턴 포스트
  • 인간이 최고신을 어떻게 창조했는지 다룬 책으로 야심적이고 감동적이다.
    - 로스앤젤레스 리뷰 오브 북스
  • 『인간화된 신』에는 흥미로운 읽을거리가 넘친다. 아슬란은 많은 종교의 공통점을 추적하며 전통적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더 깊이 사색하고 탐구하기를 바란다는 도발적인 주장을 서슴지 않는다. 많은 자료와 문헌에 근거해 광범위한 주제를 야심차게 추적한 책으로, 읽고 나면 충분한 보람을 느낄 것이다.
    - 필립 젠킨스 (베일러 대학교 역사학 교수)
  •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  - 한겨레 신문 2019년 3월 1일 출판 새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