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 정가
    26,000원
  • 판매가
    23,400원 (10%, 2,600원 할인)
  • 전자책
    19,800원
  • 배송료
    신간도서 단 1권도 무료
  • 수령예상일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오늘(17~21시) 수령 
    100.0% 최근 1주 확률
    (중구 중림동 기준) 지역변경
종교사 주간 16위, 역사 top100 3주|
Sales Point : 1,220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NH농협, 비씨(하나BC제외), 씨티
    * 2~5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 무이자 제공없음 : 롯데, 하나(하나BC포함)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스마일페이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등은 무이자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알파벳과 여신 - 여성혐오는 어떻게 세상을 지배했는가?
  • 23,400원 (10%, 2,600원 할인)
  • 수량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이벤트
  • 2019 세계 여성의 날, 페미니스트 여행용 파우치(대상도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책소개
알파벳이라는 혁명적인 도구를 사용하게 되면서 우리의 뇌에서 어떤 신경생리적 작용이 일어나는지 밝혀내고, 이러한 개별적인 현상이 인류 전체의 문화, 역사, 종교 전반에 치명적인 영향을 안겨주었다는 것을 밝혀낸다.
목차
책속에서
추천글
  • 무수한 여신들을 물리치고 가부장적 종교만 남은 인류의 현실을 이해하기 위한 중요한 저작이다.
  • 레너드 쉴레인은 그 자신이 문자와 이미지의 본질적인 융합을 상징하는 인물이다. 탁월한 저술을 통해 남자와 여자의 인지방식이 어떻게 진화되어 왔는지, 문자를 우대하는 것이 어떻게―축복이 아닌―저주가 되었는지 흥미진진하게 그려낸다. 교과서에서 글로만 읽었던 역사와 과학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전해주는 이 책은, 누구든 한 번 손에 드는 순간 페이지를 계속 넘길 수밖에 없을 것이다. 우리 인류가 얼마나 오싹한 시간을 살아왔는지, 반면에 앞으로 펼쳐질 미래가 얼마나 찬란한 희망으로 가득 차 있는지 일깨워주는 인식의 문턱이 될 것이다.
  • 진정한 역작! 젠더권력, 언어, 의식에 대한 이 책의 통찰은 정신이 혼미할 정도로 충격적이다.
    - 마이클 머피 (대안교육기관 에솔렌연구소 공동설립자, 『몸의 미래』저자)
  • 이 책은 말 그대로 원자폭탄이다. 기존의 어떤 책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독창적이고 재미있다. 이 책을 읽으며 환희, 분노, 논쟁, 깨달음 등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래리 도시 (《원 마인드》 저자)
  • 선사시대의 뿌연 안개에서 시작하여 눈부신 PC화면으로 빠르게 나아가는 이 책은 인류의 문화 전체를 관통하는 야심찬 해석을 제시한다. 지적 상상에 기반하여 과감한 주장을 펼치는, 탁월하게 쓰여진 이 책은 많은 주목을 받을 것이고 또 많은 논쟁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이 책은 일상적인 독서행위가 문화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 비로소 일깨워준다. 글을 읽고 쓰는 행위가 인간의 심리에 미치는 미묘한 영향을 파고들어 대담한 결론을 도출한다.
    -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기념비적인 야심작이다. 인류의 역사를 문자와 이미지의 거대한 장으로 바라보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고민해볼 만한 매혹적인 아이디어를 선사한다.
    - 커커스 리뷰
  • 신화, 전설, 역사, 과학… 엄청난 이야깃거리를 쏟아내는 매력적인 책이다. 지적 영감을 자극하고, 흥분을 초래하고, 때로는 광기를 느끼게 한다.
    - 클레이 에반스 (볼더 데일리카메라)
  • 이따금씩 우리는 좀더 젊었을 때 읽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게 되는 책을 만난다. '문자의 어두운 측면'이라는 전혀 예상치 못한 주제를 파고드는 이 대담하고도 경이로운 이 책을 만났을 때 바로 그런 느낌을 받았다. 문자가 도래하는 과정에서, 전체론적 직관을 중시하는 우뇌 중심적 사고를 하는 여자에게서 추상적이고 선형화된 좌뇌 중심적 사고를 하는 남자에게 권력이 넘어갔다는 쉴레인의 주장은 너무나 충격적인 것이었다… 내 머릿속의 뇌 역시… 이러한 문자의 통제 속에서 지금까지 작동하고 있었던 것이다.
    - 바트 슈나이더 (워싱턴포스트)
  • 독자를 흥분시키는 책이다… 쉽게 읽히는 빠른 전개로 무수한 영감을 주는 대단한 작품이다. 방대한 분야의 풍부한 지식을 가로지르며 펼쳐보이는 새로운 지적 지평선에 정말 매혹되지 않을 수 없다.
    - 조지 스타이너 (옵서버)
  •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들여 과거와 현재를 절묘하게 엮어 하나의 이야기로 만들어낸 참으로 탁월한 작품이다. 빠져들지 않을 수 없다.
    - 리처드 셀저 (《죽음수업Mortal Lessons》 저자)
  •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  - 한겨레 신문 2018년 12월 28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