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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분류
  • 양장본
  • 240쪽
  • 128*188mm (B6)
  • 394g
  • ISBN : 9791188451074
주제 분류
책소개
출간 즉시 4만 부를 돌파한 마스다 미리 역대 최고의 베스트셀러 만화, '오늘의 인생'의 윈터 에디션 한정판. 반복되는 하루, 오늘과 같은 일상은 끝나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마스다 미리의 만화 『오늘의 인생』을 한 장 한 장 넘기다보면 깨닫게 된다.

그의 만화 속 일화처럼 무심하게 들렀던 가게에서 점원의 따뜻한 말과 만나는 날도 있고, 커피 숍 옆자리에서 이상한 대화를 듣게 된 날도 있고, 길을 걷다 나를 빤히 바라보는 고양이와 만난 날도 있다. 마스다 미리가 그린 하루들이 그렇듯, 우리의 하루 역시 단 하루도 같은 날은 없었다.

마스다 미리는 점원의 따뜻한 말에 힘을 얻은 날을 소중하게 여기고, 이상한 대화에 키득거리며 펼쳤던 상상의 세계를 그리며, 인간이 아닌 고양이의 눈을 통해 잠깐 만난 다른 우주를 묘사한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평범한 하루의 반복 같지만, 마스다 미리의 필터로 세상을 바라보면 별일 천지다. 우리의 하루도 특별한 날로서 기록되기에 충분하다. 그 누구의 인생보다 소중해진다.
책속에서
추천글
  • 보이지 않는 것. 잊어버린 것.
    미리 씨는 일상의 그런 조각을 그린다.
    인생은 이렇게나 따뜻하다. 눈물이 났다.
  • 인생은 소중한 한순간 한순간이 축적된 것이라고 독자에게 격려를 보내준다.
    - 주니치 신문
  • 마스다 미리의 이번 작품은 나뿐만 아니라 많은 ‘보통 사람들’의 버팀목이 될 것이다.
    - 일본 기노쿠니야 서점
  • 일상이 시시하게 느껴질 때, 가라앉은 마음을 회복하지 못할 때, 기분을 새로이 바꿔줄 힌트가 가득 담겼다.
  • 펜을 들어 '오늘'이라는 글자를 써 본다.
    같은 힘을 주어 써 보지만 완벽하게 같은 '오늘'이란 없다.
    마스다 미리에게 감사하는 오늘의 인생!
  • 마스다 미리의 만화를 읽으면 나도 모르게 안심이 된다.
    나를 괴롭히는 일들에 지쳐 있을 때, 가장 평범하고 가장 사소한 것들로 위로하는 마스다 미리의 마법.
    - 정지혜 (《사적인서점》 대표)
  • 마스다 미리는 어디에나 있다.
    가볍게 펼쳤다가 마지막 장을 넘기면
    그녀의 소소한 위로가 벌써 그리워지지만,
    언제나 이런 나라도 사랑 받을 만하다고
    말해주는 것 같은, 오늘의 인생.
    - 김소영 (방송인.당인리책발전소 대표)
  • 소소해도 좋으니 매일 중요한 한 장면을 발견하자.
    그럴 수 있으면 밤에 잠들기 전에 ‘아아, 오늘도 좋은 인생이었는지도.’라고 생각할 테니까.
    - MARUZEN&준쿠도 서점 시부야점
  • ‘매일은 다정하고 사랑스럽다. 그렇게 생각해도 좋아.’라고 마스다 미리가 보내준 응원을 가슴 깊이 받아들였다.
    - 책의 숲 셀바 오카야마 점
  • 작은 사건들의 축적이 더할 나위 없는 행복으로 이어진다.
    - 분교도 서점 아오토 점
  • 마스다 미리를 더욱더 사랑하게 해주는 책이다.
    - BOWL 라라포와 에비나 점
  • 마스다 미리는 이 책으로 보잘 것 없던 하루를, 특별한 오늘로 생각하게 해주었다.
    참 고마운 사람. 이런 책을 만들어, 누군가를 특별하게 해주어서.
    - 최초딩 (북 인스타그래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