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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하정우에게 '걷기'란,"
배우, 영화감독, 영화제작자, 그림 그리는 사람, 그리고 걷는 사람 하정우. 웬만하면 걸어 다니는 그는 하루 3만 보를 걸으며 출퇴근하고, 하와이에서는 10만 보를 걸어 기록을 경신한 적도 있다. 그뿐 아니라, 주변인들에게 걷기를 적극 권장하며 걷기 모임까지 결성한, 소문난 걷기 마니아다. <하정우, 느낌 있다> 이후 7년 만에 출간된 신작 에세이 <걷는 사람, 하정우>에는 두 발로 뚝심 있게 걸어온 하정우의 시간이 촘촘하게 기록되어 있다.

걷기에 대한 예찬이자, 배우 하정우의 삶에 관한 기록인 이 책에서 그가 왜 그렇게 걷는지 궁금증이 풀린다. 오를 무대 한 뼘 없고, 연기를 보여줄 사람도 없었던 시절, 세상을 원망하고 기회를 탓하는 대신 그는 걷고 또 걸었다. 걷기를 통해 나쁜 기분을 몰아낼 수 있었고, 도저히 답이 없을 것만 같은 막막함 속에서도 출구를 찾아낼 수 있었다.

영화 <군도> <암살> <터널> <신과 함께>의 배우로서, 인간 하정우로서 걷기를 통해 포기하지 않았던 순간들, 다시 힘을 내었던 시간들이 뭉클하게 담겨 있다. 하정우에게 '걷기'란, 처한 상황이 어떻든, 손에 쥔 것이 무엇이든 살아 있는 한 계속할 수 있는 것. 한 배우의 인생 이야기를 넘어, 누군가에게 도전을 주고, 가슴을 뜨겁게 만드는 진한 스토리가 <걷는 사람, 하정우>에 있다.
- 에세이 MD 송진경 (2018.11.30)
상품 정보 및
주제 분류
  • 반양장본
  • 296쪽
  • 130*200mm
  • 348g
  • ISBN : 9788954653817
주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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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리부엉이 파우치(대상도서 1만 원 이상)
  • 3월 특별 선물! 알라딘 책베개 2019 Edition!
책소개
영화배우, 감독, 그리고 그림 그리는 사람. 스크린과 캔버스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활동을 펼쳐온 배우 하정우가 이번엔 새 책을 들고 에세이 작가로 찾아왔다. 문학동네에서 출간된 하정우 에세이의 제목은 <걷는 사람, 하정우>.

이 책에서 하정우는 무명배우 시절부터 트리플 천만 배우로 불리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서울을 걸어서 누비며 출근하고, 기쁠 때나 어려운 시절에나 골목과 한강 변을 걸으면서 스스로를 다잡은 기억을 생생하게 풀어놓는다. 이 책에는 '배우 하정우가 지금까지 그가 걸어온 길'과 '자연인 하정우가 실제로 두 발로 땅을 밟으며 몸과 마음을 달랜 걷기 노하우와 걷기 아지트', 그리고 걸으면서 느낀 몸과 마음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가 모두 담겨 있다.

배우 하정우는 하루 3만 보씩 걷고, 심지어 하루 10만 보까지도 기록한 적 있는 유별난 '걷기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손목에 걸음수를 체크하는 피트니스밴드를 차고서 걷기 모임 친구들과 매일 걸음수를 공유하고, 주변 연예인들에게도 '걷기'의 즐거움과 효용을 전파하여 '걷기학교 교장선생님' '걷기 교주'로도 불린다.

그는 강남에서 홍대까지 편도 1만 6천 보 정도면 간다며 거침없이 서울을 걸어다닌다. "엄청 바쁠 텐데 왜 그렇게 걸어다니나요?" "언제부터 그렇게 걸었어요?" 희한하다 싶을 정도로 걷고 또 걷는 배우 하정우를 향한 이 질문들에, 이제 그가 이 책 <걷는 사람, 하정우>로 답하려 한다.
목차
책속에서
첫문장
서울에서 해남까지 장장 577킬로미터를 걷게 된 것은 그놈의 말 한마디 때문이었다.
밑줄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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