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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에세이 분야 5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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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언니의 독설>의 저자 김미경의 첫 번째 에세이. <언니의 독설>에서 직설적이고 때로는 솔직한 직설적 화법으로 여성들에게 '독설'을 전파했다면, <살아 있는 뜨거움>에서는 '운명'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독자와 소통하고자 한다. 저자 자신의 성찰과 사색, 세상에 대한 고찰 등 저자 자신의 경험과 결합되어 진정성 어린 메시지를 던진다.

명확한 '꿈'을 자신의 인생동력으로 삼았던 저자에게 찾아온 인생의 전환점. 그것을 계기로 저자는 꿈의 이면을 응시하게 된다. 온전한 줄 알았던 꿈이라는 가치가 실은 인생의 절반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은 저자는 그 나머지 절반을 찾아 고민한다. 그리고 찾게 된 답. 지난 1년간 저자의 화두는 바로 '운명'이었다.

'운명과 친구 맺기'를 통해 꿈과 운명이 함께 갈 때 비로소 균형 잡힌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꿈은 나를 일으켜 세우는 법을 알려주고, 운명은 나를 다스리는 법을 가르친다고. 마치 밤과 낮처럼, 태양과 달처럼 꿈과 운명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필요한 동전의 양면 같은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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