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작가와 고양이 양각 머그(2019 올해의 책 후보 도서 2권 이상 구입 시)
  • 정가
    13,800원
  • 판매가
    12,420원 (10%, 1,380원 할인)
  • 배송료
    신간도서 단 1권도 무료
  • 수령예상일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오늘(17~21시) 수령 
    최근 1주 88.9%
    (중구 중림동 기준) 지역변경
Sales Point : 36,891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농협, 비씨, 씨티, 삼성, 현대, 하나
    * 2~5개월 무이자 : 국민
    * 2~7개월 무이자 : 신한
    * 무이자 제공없음 :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스마일페이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등은 무이자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수량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기본정보
기본정보
  • 반양장본
  • 352쪽
  • 130*188mm
  • 443g
  • ISBN : 9791158160869
주제 분류
주간 편집 회의
주간 편집 회의
"이석원 신작, 생의 진실을 담은 작은 이야기들"
오래도록 사랑받아온 첫 산문집 <보통의 존재>와 독특한 구성의 이야기 산문집 <언제 들어도 좋은 말>의 작가 이석원. 에세이스트로서 단단한 세계를 구축해온 그가 3년 만에 신작을 펴냈다. 삶의 정면이 아닌 측면과 같은 보다 작은 이야기들을 하고 싶었다는 작가는 일상의 순간순간들을 섬세하게 포착하여 사진을 찍듯 글로 남겼다. 산문과 운문이 어우러진 일상의 기록은 여덟 가지의 각기 다른 색깔로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에 담겨져 있다.

작가는 어쩌면 생의 진실이란 건 스쳐지나가는 찰나의 순간에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가장 친한 친구의 죽음과 기일, 여자친구와의 만남과 헤어짐, 나이 든 부모의 모습, 여행, 작가로서의 삶과 글쓰기 등등 작지만 소중한 삶의 이야기들을 성실한 일상기록자 이석원 작가의 더 담담해진 문장으로, 더 깊어진 사유로 만나게 된다.
- 에세이 MD 송진경 (2018.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