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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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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성장이 먼저다"
우편으로 DVD를 대여하던 넷플릭스라는 작은 업체를 세계적 미디어 플랫폼으로 만든 비결은 누가 뭐래도 우수한 콘텐츠 전략에 있을 것이다. '하우스 오브 카드'를 위시한 자체 제작 시리즈 '넷플릭스 오리지널'로 독점적인 시장을 확보한 것이 특히 주효했다. 뭐, 콘텐츠 기업이 콘텐츠로 승부를 봤다니, 당연한 이야기겠다. 그렇다면 그 일은 누가 해냈을까? 창업자 리드 헤이스팅스? 인사 책임자였던 이 책의 저자? 아니다. 넷플릭스의 직원들이야말로 성공의 주역이다.

이 책은 그 인재들, 정확하게 말하면 그런 인재를 불러 모으고 그들이 최상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기능했던 회사의 인사 정책과 사내 문화에 공을 돌린다. 어쩌면 일종의 환경결정론으로 들릴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훌륭한 사내 문화를 정립했다고 해서 그것이 곧 시장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일을 '저지를' 훌륭한 직원들이 먼저다. 그런데 그런 그들을 독려하고 붙잡아 둘 수 있는 건 결국 훌륭한 사내 문화다. 그러니 경영자라면 조직 관리에 보다 힘을 쏟아야 한다.

응당 이 책의 1차 독자는 기업의 경영자 혹은 HR 관리자일 것이다. 그렇지만 리더가 아니라고 이 중요한 문서를 지나치면 곤란하다. 직장인들은 보다 성공적인 커리어 설계를 위해 이 책을 역으로 활용해 볼 수 있겠다. 세계적인 기업은 어떤 인재를 중용하는지, 어떤 덕목에 가치를 두고 일하는지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책에 담긴 넷플릭스의 사례는 직원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확인시켜 준다. 경영자와 직원들 모두 이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 경영 MD 홍성원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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