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더 걸 비포
정세랑, 니콜 크라우스 신작 우양산(문학동네 도서 3만원 이상)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1,500원 할인)
  • 전자책
    10,500원
  • 배송료
    무료
  • 수령예상일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13일 출고  
    최근 1주 93.6%
    (중구 중림동 기준) 지역변경
Sales Point : 988

세일즈 포인트

  • SalesPoint는 판매량과 판매기간에 근거하여 해당 상품의 판매도를 산출한 알라딘만의 판매지수법입니다.
  • 최근 판매분에 가중치를 준 판매점수. 팔릴수록 올라가고 덜 팔리면 내려갑니다.
  • 그래서 최근 베스트셀러는 높은 점수이며, 꾸준히 팔리는 스테디셀러들도 어느 정도 포인트를 유지합니다.
  • `SalesPoint`는 매일매일 업데이트됩니다.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농협, 비씨, 씨티, 삼성, 하나, 신한, 국민
    * 2~7개월 무이자 : 현대
    * 2~5개월 무이자 :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시럽페이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수량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편집장의 선택
편집장의 선택
"압도적 긴장감을 선사하는 심리 스릴러"
유명 건축가가 지은 세련된 저택. 인테리어도 멋지고 집세도 낮지만 입주 조건이 까다롭다. 심리테스트가 포함된 자기소개서를 보내고 면접도 봐야 한다. 입주한 후에도 가구 위치를 절대 옮겨서는 안되는 등 금지사항이 가득한 기묘한 곳이다. 그렇게 지난한 과정을 통과하고 세입자가 된 제인. 자신의 얼굴을 꼭 닮은 에마라는 여자가 과거 이 집에서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녀의 일상이 뒤틀리기 시작한다.

'강박'의 늪에 빠진 사람들을 깊이 파고드는 강렬한 심리 스릴러소설이다. 현재와 과거, 제인과 에마의 시점이 번갈아 서술되며 긴장감이 차곡차곡 쌓인다. 책이 정식 출간되기도 전에 론 하워드 감독이 영화화를 결정하고, 리 차일드가 "완벽한 심리스릴러"라고 평해 화제가 되었다. 2017년 출간 이후 영미권에서 큰 호응을 얻어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 소설 MD 권벼리 (2018.08.24)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