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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크로트렌드 X - 향후 10년, 거대한 지각변동을 일으킬 특별한 1%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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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작지만 강력한 변화의 기류들"
우리가 유행이라고 칭하는 것들은 이미 퍼질 대로 퍼진 거대한 흐름 즉, 메가트렌드인 경우가 많다. 그 대척점에서 제시된 마이크로트렌드는 '대세'라는 말로 표현하기엔 아직 이른 그들만의 리그지만, 그렇다고 마이너 리그로 폄하할 수는 없다. 작은 불씨가 언제 활활 타오를지 모르니 말이다. 거대한 강을 만든 것은 이름조차 알 수 없는 수많은 지류다.

이 책은 본류에 합류하기 위해 속도를 높이며 흐르고 있는 50개의 지류를 탐사한다. '비혼족', '소셜 백만장자' 같은 익숙한 개념부터 '현대판 애니 오클리', '행복한 비관주의자'와 같은 낯선 키워드, '코리안 뷰티'처럼 반가운 트렌드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한다. 대부분 미국의 사례이긴 하지만 몇몇은 우리 사회에서도 발화될 조짐을 보이는 것들이다.

평균과 통계를 바탕으로 제시되는 메가트렌드만을 바라봐서는 상황을 잘못 판단할 가능성이 크다. 세상은 더욱 복잡해졌고 작은 변화의 파급력 또한 그만큼 커졌기 때문이다. 본류의 수질에 영향을 준 지류는 대체 어디인가? 표면을 심층적으로 파고들어 그 안에 섞인 다양한 마이크로트렌드를 읽어내는 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이 책은 거듭 강조한다.
- 경영 MD 홍성원 (2018.07.06)
카드리뷰
상품 정보 및
주제 분류
  • 양장본
  • 584쪽
  • 146*210mm
  • 818g
  • ISBN : 9791160504934
주제 분류
이벤트
  • 길벗 1인 창업, 프로 직장인 도서 구매 시 2019 미니 캘린더
책소개
1990년대 존 나이스비츠의 ‘메가트렌드’ 이래로, 한 가지 주류의 시각으로 세계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하는 트렌드서가 미덕이었다. 지금도 한쪽에선 몇 개의 큰 흐름으로 세상 변화를 설명하는 책들이 1년 주기로 새로운 흐름을 발표한다.

《마이크로트렌드 X》는 바로 여기에 반기를 든다. 몇 개의 큰 힘이 세상 돌아가는 법을 결정하던 메가트렌드의 시대는 지나갔다는 것. 경제는 스타벅스 커피 종류만큼 맞춤화되어 가고, 대중의 선택은 그 어느 때보다 개별적인 세상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우리의 미래를 만드는 것이 사회 전반에 흐르는 거대한 기류가 아니라, 작은 집단들 속에서 조용히 일어나는 변화라는 대담한 주장을 펼쳐 왔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아주 여러 개의 작은 렌즈들로 들여다본다. 그리고 동시에 이 작은 렌즈들을 조합하여 또 하나의 새로운 큰 그림을 완성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 눈앞의 세상 그 이면에서 일어나는 작은 변화들이 결국 큰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을 밝혀내고,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기회와 만나게 한다.

2008년 글로벌 베스트셀러 《마이크로트렌드》는 작은 집단의 행동이 그 집단을 넘어 미국 전역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미치는 원리를 설명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회와 인사이트를 선물했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세상은 또 다른 변화 국면에 접어들었다.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1%’들이 만드는 마이크로트렌드의 영향력이 전보다 훨씬 더 커졌다는 것이다.
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