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예정된 전쟁
  • 정가
    20,000원
  • 판매가
    18,000원 (10%, 2,000원 할인)
  • 마일리지
    1,000원(5%) + 멤버십(3~1%)
    + 5만원이상 구매시 2,000원
  • 배송료
    무료
  • 118
    양탄자배송
    지금 주문하면 내일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기준) 지역변경
세계패권과 국제질서 주간 23위, 사회과학 top100 20주|
Sales Point : 3,451

세일즈 포인트

  • SalesPoint는 판매량과 판매기간에 근거하여 해당 상품의 판매도를 산출한 알라딘만의 판매지수법입니다.
  • 최근 판매분에 가중치를 준 판매점수. 팔릴수록 올라가고 덜 팔리면 내려갑니다.
  • 그래서 최근 베스트셀러는 높은 점수이며, 꾸준히 팔리는 스테디셀러들도 어느 정도 포인트를 유지합니다.
  • `SalesPoint`는 매일매일 업데이트됩니다.
  • 전자책
    12,600원
  • 오디오북
    7,000원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비씨, 씨티, 삼성
    * 2~7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국민
    * 2~8개월 무이자 : 하나, 농협
    * 2~4개월 무이자 :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예정된 전쟁 -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 그리고 한반도의 운명
  • 18,000원 (10%, 2,000원 할인)
  • 수량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기본정보
기본정보
  • 516쪽
  • 148*210mm (A5)
  • 717g
  • ISBN : 9788984076778
주제 분류
편집장의 선택
편집장의 선택
"미중 전쟁? 운명은 예측이 아니라 개척이다"
미국과 중국이 세계 패권을 두고 벌이는 경쟁이 점입가경이다. 갈등이 충돌로, 충돌이 전쟁으로 치닫는 상황을 바라는 이는 (아마도) 없겠으나, 그럴 가능성은 예상보다 높다. 패권 국가와 신흥 강국이 부딪히는 일은 세계사에서 끊이지 않고 벌어졌고, 지난 500년 동안 역사에 크게 기록된 사례만 꼽아보아도 열여섯 번 가운데 무려 열두 번이 전쟁으로 귀결되었다는 게 이 책의 분석이다. 그렇다면 열일곱 번째 사례로 기록될 오늘날 미국과 중국의 앞날은 어떻게 이어질까.

하버드 케네디스쿨 학장을 오래 지냈고, 여전히 미국에서 손꼽히는 국가 안보, 국방 정책 전문가로 활약하는 그레리엄 앨리슨은 오늘의 상황을 이해하고 내일을 전망하는 데에 두 가지 전제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우선 수십 년 안에 두 나라가 전쟁을 벌일 가능성은 아주 높다는 것, 그렇지만 전쟁이 필연은 아니라는 것이다. 필연처럼 보이는 운명을 피해가려면, 중국의 부상이 기존의 신흥 강국과 어떻게 다른지 이해하고, 미국이 과거 패권국으로 올라섰던 일을 되새겨야 할 텐데, 역시 전쟁은 너무 쉽고 관계 지속은 지난하다. 그렇지만 열세 번째 전쟁보다는 다섯 번째 평화가 당연한 선택일 터, 운명을 예측하기보다는 운명을 개척해야 한다는 말이 이보다 적절할 때는 없을 듯하다.
- 사회과학 MD 박태근 (2018.02.02)
출판사 제공 북트레일러
출판사 제공 북트레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