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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총 133권 모두보기)
책소개
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93권. 혹한의 추위와 맞서 싸우며 아이를 지키고, 사랑으로 보살피는 황제펭귄의 이야기이다. 책장을 펼치는 순간 파스텔 톤의 섬세하고 부드러운 그림이 간결한 글과 어우러져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준다. 서너 달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지만, 아이에게만큼은 모든 걸 다 주려는 아빠 황제펭귄의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아기가 태어나 자라는 과정을 묵묵히 지켜보며 무한한 사랑을 건네는 아빠 황제펭귄의 모습을 통해 사랑한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금 깨닫게 되는 그림책이다.

차가운 눈보라가 몰아치는 남극의 겨울에 황제펭귄은 알을 낳는다. 천적으로부터 알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암컷이 알을 낳으면, 수컷이 재빨리 알을 받아 발 위에 올려놓고 배로 감싼다. 차가운 얼음판에 알을 놓치기라도 하면 금세 얼어버리기 때문이다. 길고 긴 겨울 내내 아빠 황제펭귄은 소중히 알을 품고, 극한의 추위와 허기를 견디면서도 별처럼 예쁜 아기를 기다린다. 매섭고 추운 겨울이 끝날 때 즈음, 간절한 기다림 끝에 사랑스러운 아기가 태어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