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 정가
    12,000원
  • 판매가
    10,800원 (10%, 1,200원 할인)
  • 배송료
    무료
  • 수령예상일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오늘(17~21시) 수령 
    최근 1주 89.3%
    (중구 중림동 기준) 지역변경
Sales Point : 6,178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농협, 비씨, 씨티, 삼성, 신한, 현대
    * 2~5개월 무이자 : 국민
    * 2~3개월 무이자 : 하나
    * 무이자 제공없음 :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스마일페이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등은 무이자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메리
  • 10,800원 (10%, 1,200원 할인)
  • 수량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주간 편집 회의
주간 편집 회의
"할머니 동네 개들은 다 메리야."
설날 아침, ‘우리도 강생이 한 마리 키우자’는 할아버지 말씀에 아빠는 옆 동네서 강아지 한 마리를 받아 안고 온다. 바로 메리다. 밤늦도록 엄마를 찾아 낑낑대던 메리는 어느새 다 자라서 '아무나 보고 짖지도 않고 꼬리를 흔들흔들', 명랑하게 할머니 집을 지킨다. 사실 할머니가 키운 개들은 전부 '메리', 동네 개들은 다 '메리'라고 부른다.

강아지 메리가 자라서 새끼를 세 마리 가지고, 또 그 새끼를 한 마리씩 떠나보내고 다시 홀로 남기까지의 이야기 속에는 항상 할머니가 있다. 장성한 자식들이 각자의 집으로 떠나고, 할아버지는 돌아가셨다. 옆 동네 할머니와 화투를 치다가, 배달 온 슈퍼 할아버지에게, 할머니와 함께 살게 된 이웃집 손녀에게 강아지를 맡기면서, 할머니와 메리는 시간을 익힌다. 푸짐한 저녁상을 평상으로 내어놓는 할머니와 신나게 꼬리를 흔드는 메리. 풍성한 가을이, 익숙한 시골 풍경이, 그리운 할머니의 모습이 마음을 가득 채우는 그림책.
- 유아 MD 강미연 (2017.10.13)
북트레일러
북트레일러


카드리뷰
카드리뷰
시리즈
시리즈
사계절 그림책 (총 99권 모두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