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 로맨스
  • 라이트노벨
  • 판타지/무협
  • 만화
  • BL
[알라딘->도서관 사서]으로 이동
기프티북
모바일상품권
전자책캐시
알라딘 트위터
알라딘 페이스북
알라딘 인스타그램
[eBook]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l 문학과지성 시인선 490 epub
허수경 (지은이) | 문학과지성사 | 2017-09-13 
URL
종이책
미리보기
종이책정가9,000원 종이책보기
전자책정가5,600원
판매가5,600원 (0%, 0원 할인, 종이책 정가 대비 38% 할인)
쿠폰할인가5,040원 (10% 할인)
마일리지
280점(5%) + 멤버십(3~1%) + 5만원이상 구매시 2,000점?

세액절감액260원 (도서구입비 소득공제 대상 및 조건 충족 시)

추가혜택 카드/간편결제 할인
무이자할부 안내 닫기
  • * 2~6개월 무이자 : KB국민, NH농협, 비씨, 하나(외환), 씨티, 롯데
    * 2~5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시럽페이,스마일페이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등은 무이자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ISBN9788932029900
페이지 수168쪽 (종이책 기준)
제공 파일ePub(28.17 MB)
TTS 기능지원 ?

가능 기기
크레마 그랑데, 크레마 사운드, 크레마 카르타, PC,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폰/탭, 크레마 터치, 크레마 샤인
배송료배송상품이 아닌 다운로드 받는 디지털상품이며, 프린트가 불가합니다.

기프티북 보내기 닫기
 

9.5
로딩중...
아이폰/아이패드
4.5
아이폰/아이패드
4.3
pc뷰어 크레마샤인(new)/터치

"내 목적지인 것 같았다. "
"뮌스터 거리를 걷다가 지치면 벤치 한구석에 앉아 트라클의 시를 읽다가 문득 삶이란 어떤 순간에도 낯설고 무시무시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 없이 걸었다> 中) 1992년 이후 독일에 이주하여 25년째 이국의 삶 속에서 모국어로 시를 쓰고 있는 시인 허수경이 여섯번째 시집을 엮었다. 시인듯, 산문인듯, 유장한 말이 시간의 지층을 탐사한다.

짐가방을 잔뜩 들고 돌길을 걷다 숙소를 잡고 시를 읽고 다시 자리를 옮긴다. 여정은 계속되고 감각은 스쳐 지나간다. 강렬한 여정의 기억도 결국엔 흐릿해질 수밖에 없듯, "모든 죽음이 살아나는 척하던/지독한 봄날의 일/그리고 오래된 일" (<오래된 일> 中)이 되고 만다. 그렇게 지나간 자리에서 더듬대며 회고하는 기억들. 스스로 묻고 다녔던 이국의 거리와 광장과 역에서, 그렇게 떠돌면서 62편의 시가 씌어졌다.
- 시 MD 김효선 (2016.10.11)
신간알리미 신청
울프 노트옆 발자국
바다는 잘 있습니다사랑은 우르르 꿀꿀
동네에서 제일 싼 프랑스그 숲에서 당신을 만날까
새벽에 생각하다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
여수못다 한 사랑이 너무 많아서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어떻게든 이별
유에서 유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
빈 배처럼 텅 비어가능세계
분홍 나막신오십미터
연애 間마흔두 개의 초록
물속의 피아노 -문학과지성 시인선433육체쇼와 전집 : 황병승 시집
신호대기래여애반다라
처럼처럼여기 수선화가 있었어요
불가능한 종이의 역사갈라진다 갈라진다
아무 날의 도시안개주의보
얼룩의 탄생나는 미남이 사는 나라에서 왔어
차가운 잠내가 원하는 천사
에듀케이션몰아 쓴 일기
역진화의 시작세계의 모든 해변처럼
죽은 눈을 위한 송가사랑이라는 재촉들
캥거루는 캥거루고 나는 나인데 - 문학과지성 시인선 403언제나 너무 많은 비들
겨울 숲으로 몇 발자국 더눈앞에 없는 사람
기억의 행성생각날 때마다 울었다
오늘 아침 단어말할 수 없는 애인
하루 또 하루경쾌한 유랑
토마토가 익어가는 계절타일의 모든 것
소문들어떤 선물은 피를 요구한다
비탈의 사과지도에 없는 집
상처적 체질그녀가 처음, 느끼기 시작했다
눈물이라는 뼈시간의 동공
꽃차례 - 제20회 편운문학상 본상 수상작나무 안에서 - 제1회 구상문학상 본상 수상작
생물성오후 여섯 시에 나는 가장 길어진다
비파 소년이 사라진 거리우리들의 진화 - 제17회 김준성문학상 수상작
고양이가 돌아오는 저녁기다린다는 것에 대하여
기담키스
광휘의 속삭임우리는 매일매일
그늘의 발달당신의 텍스트
달 긷는 집슬픔이 없는 십오 초
리스본행 야간열차명랑하라 팜 파탈
피아노나의 별서에 핀 앵두나무는
트랙과 들판의 별이별의 능력
내 몸속에 잠든 이 누구신가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오토바이
시간의 부드러운 손새떼를 베끼다
라디오데이즈흑백
새벽 세 시의 사자 한 마리가재미
레바논 감정정오의 희망곡
어둠과 설탕미소는, 어디로 가시려는가
파문너무 오래 머물렀을 때
불쑥 내민 손
그 바람을 다 걸어야 한다고양이 비디오를 보는 고양이
자명한 산책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아, 입이 없는 것들해가 뜨다
노을 아래서 파도를 줍다갈증이며 샘물인
어느 날 나는 흐린 酒店에 앉아 있을 거다 - 1998년 백석문학상 수상작나의 침울한, 소중한 이여
극에 달하다처형극장
사랑은 늘 혼자 깨어 있게 하고치명적인 것들
지금은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나는 이제 소멸에 대해서 이야기하련다
무늬새떼들에게로의 망명
열애일기그 여름의 끝
입 속의 검은 잎남해 금산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명궁

신간 알리미 신청

eBook 출간기념 특가

제0호
9,000
10%할인,
종이책 대비 35% 할인
미등록자
8,550
10%할인,
종이책 대비 38% 할인
하워드 막스 투자와 마켓 사이클의 법칙
11,340
10%할인,
종이책 대비 37% 할인
왜 제1차 세계대전은 끝나지 않았는가
13,860
10%할인,
종이책 대비 37%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