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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어린이 분야 16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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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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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책과 다름 없음

    * 새 책과 다름 없음

     

      Willy the Ch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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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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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자
    랭귀지맘 (사업자)
      상품 정보 및
      주제 분류
      • 반양장본
      • 32쪽
      • 220*220mm
      • 언어 : English
      • 36g
      주제 분류
      상품 소개
      <돼지책>, <고릴라>의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책. <미술관에 간 윌리>에 등장했던 윌리가 주인공이다.

      털오라기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섬세한 붓질, 다양한 무늬와 선명한 색감 등 앤서니 브라운 특유의 매력을 이 책에서도 만날 수 있다. 웃음을 터뜨리게 하는 유머스러운 장면 연출이라거나 주인공의 심정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하는 표정이나 동작도 마찬가지.

      윌리는 책 읽는 것, 음악 듣는 것, 여자 친구 밀리와 공원 거니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해도 축구나 자전거 경주, 수영은 잘할 수가 없다. 친구들은 이런 윌리를 보고 웃어대곤 한다.
      그런데 무서운 코치에 겁을 먹은 후, 윌리는 실력 발휘를 하게 된다.

      아이들 입장에서 충분히 공감할만한 이야기를 앤서니 브라운 특유의 감각으로 포장한 재미있는 그림책. 앤서니 브라운 책이 늘 그렇듯 이번에도 여자 친구 밀리의 머리 위에 얹힌 바나나 등의 소품을 놓치지 않는다면 더욱 즐거운 책읽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Browne won the Kate Greenaway Award for Gorilla, a hit in England and America, as was his Willy the Wimp. In this sequel, the timid gorilla-youth is still the butt of the big bullies wherever he goes. Graphic, full-color pictures heighten effects, especially in scenes showing the variety of sporty outfits flaunted by the anthropomorphs. Willy tries to join a soccer team, a bike-racing group and other jock games, but the macho primates sneer and hoot at the little guy's ineptness. They laugh out loud when they catch Willy crying with his sweet girlfriend at a sad film. But the gang flees in terror when a behemoth almost the size of King Kong strides into town. Willy alone stays, rooted by fear, as the giant approaches. It happens, though, that the small one vanquishes the hood, if only by accident, and Willy is hailed as a hero. Readers will echo the cheers at the end of the fine and funny 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