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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젊은 부자들 : 무일푼에서 100억 원대 회사 만든 61인의 현재 진행형 성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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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주간 편집 회의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평균 나이 33세에 100억 원대 매출을 올리며 자수성가한 이들에게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어떤 계기와 노력이 그들을 성공의 길로 이끌었을까. 기발하고 다채로운 그들의 성공담에 한발 늦었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세상 모든 새로운 것은 이미 누군가에게 선점된 느낌이다. 그러나 좌절은 금물. 레드오션 안에 블루오션이 있다며 본업에서 답을 찾아볼 것을 권하는 책 속 어느 부동산 창업가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인생을 한방에 바꿀 아이디어를 찾기보다는 내 삶을 스스로 만들어 가겠다는 단단한 마음가짐과 결심한 것에 대한 빠른 실행이 먼저 아닐까. 사실 책을 관통하는 메시지가 바로 그거다.

이 책은 맨주먹으로 도전을 감행했던 수십여 명의 청년들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부와 성공을 거머쥔 그들의 이야기가 자칫 패배감이나 조바심만을 안겨줄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부러우면 지는 거다. 물론 그들이 쌓은 부가 아닌, 자신만의 삶을 개척한 그들의 도전정신만큼은 부럽다. 그렇다고 당장 새로운 것을 찾아 나설 필요는 없다. <오리지널스>에서 애덤 그랜트가 말했듯, 성공한 벤처기업가들은 대부분 위험 회피형이었다는 의외의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그러나 완벽해질 때까지 준비하라는 말 역시 결코 아닐 거다. 시작이 반이라는 진부한 말을 진부하지 않은 방식으로 증명해낸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본다.
- 경영 MD 홍성원 (20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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