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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콜론북 브랜드전! 에코 파우치(대상도서 2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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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금 남미 - 그 남자 그 여자의 진짜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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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코 파우치(대상도서 2권 이상)
책소개
행복한 여행가, 몽상가를 꿈꾸며 여행을 떠나는 우리들 모두에게 여행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한다. 그들이 선택한 여행지는 남미이고 남미는 지구상의 그 어떤 나라보다 이중적인 양면성을 보이는 곳이다.

흥겨운 레게 음악이 흐르는 열정의 도시를 품고 있는 아름다운 관광지임에 분명하지만, 그 이면엔 상상하는 것 이상의 거친 남미가 존재한다. 그렇기에 여행에 진중한 여행자들에게 남미는 좀 더 묵직한 기억을 갖게 한다. 남미로 떠난 남자, 남미에 머문 여자. 한 남자와 한 여자가 3만 5천 시간 동안 남미에 머물며 경험하고 느낀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렇지만 누구나 짐작할 만한 낭만과 로맨스는 없고 뻔한 로망을 채워줄 말랑말랑한 여행기도 없다. 이것은 떠남과 정착에 대한 이야기다. 그로써 잃고 얻음이 무엇인지를 알아가는 버팀의 시간들, 저자들은 그것을 여행이라고도 말한다.
책속에서
추천글
  • 아무나 쉽게 경험할 수 없는, 그러나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남미의 깊은 이야기. 이 책은 남미를 여행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남미가 지닌 다양한 면면을 고루 맛보게 해주는, 솔직하고 발칙한 두 남녀의 남미 생활기이다.
    - 이한철 (뮤지션, 불독맨션)
  • 이제 우리는 '진짜 여행'의 속살을 들춰볼 때가 되었다. 『19금 남미』는 뻔한 여행의 로망을 산산이 무너뜨리며 고군분투하는 청춘들의 기록이다. 남미와 그곳에 얽힌 사람들의 이면을 이토록 적나라하게 드러낸 여행서가 또 있을까? <세계테마기행>을 제작할 때도 차마 방송에 내보이지 못했던, 그러나 우리 모두가 은밀히 궁금해 하던 진짜 남미의 모습이 여기 있다.
    - 박희경 (<세계테마기행> 전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