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 정가
    15,800원
  • 판매가
    14,220원 (10%, 1,580원 할인)
  • 전자책
    9,000원(판매) / 4,500원(90일 대여)
  • 배송료
    무료
  • 수령예상일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내일 수령 
    100.0% 최근 1주 확률
    (중구 중림동 기준) 지역변경
Sales Point : 444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NH농협, 비씨(하나BC제외), 씨티
    * 2~5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 무이자 제공없음 : 롯데, 하나(하나BC포함)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스마일페이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등은 무이자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한국 맛집 579 - 깐깐한 식객 황광해의 줄서는 맛집 전국편
  • 14,220원 (10%, 1,580원 할인)
  • 수량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상품 정보 및
주제 분류
  • 반양장본
  • 352쪽
  • 152*223mm (A5신)
  • 635g
  • ISBN : 9788994702445
주제 분류
책소개
채널A “먹거리X파일-착한식당” MBC “찾아라 맛있는 TV” KBS “한국인의 밥상” 등에 출연해 깐깐한 맛 평가로 이름을 알린 음식평론가 황광해. 그가 『줄서는 맛집-서울편』에 이어 선보이는 전국편에 해당한다.

황광해는 30여 년간 3,500여 곳의 음식점을 직접 방문하여 음식을 맛보고 취재를 하며 내공을 다져왔다. “먹거리X파일”의 이영돈 PD는 “그의 머리에는 역사와 식감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전도가 그려져 있다”며 그의 탄탄한 내공에 놀라움을 표한다.

황광해는 ‘너무 깐깐하다’는 세인들의 평판에 말없이 고개를 끄덕인다. 웬만한 음식으로는 그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없기 때문이다. 단지 언론에 얼굴을 자주 내밀어서 유명해진 식당이라고 해서 그의 리스트에 오를 수 없다. 자극적인 맛으로 인기에 영합하는 뿌리 없는 음식도 그의 별점을 받을 수 없다.

그가 기자시절부터 꼼꼼하게 정리하고 업데이트해온 맛집 리스트를 보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나아가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가봐야 할 맛집” 110여 곳도 추가로 손꼽고 있어 맛집 순례자들에게 이정표를 제시한다.
목차
추천글
  • 이 책에 대한 두 마음을 고백해요. 하나는 이 책이 많이 안 읽혔으면 좋겠다는 마음. 이 책이 내가 감추어놓았던 최고의 음식점들을 죄다 공개해버렸기 때문이지요. 만약 이 책이 많이 읽혀서 세상의 장삼이사 (張三李四)들이 다 몰려가서 줄을 선다면, 남모르게 살짝 찾아가서 얼른 먹고 나오는 나만의 기쁨을 빼앗길 거예요. 한편으론 이 책이 많이 읽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어요. 우리 음식에 관한 뜨거운 애정과 해박한 지식이 이만큼 넘치는 책을 지금까지 보지 못했기 때문이지요. 그러니 무조건 내가 이기는 거네요. 읽히거나 안 읽히거나.
  • 황광해 선생의 전국 맛집 탐방은 방대하면서 깊이가 있다. 어떻게 저런 맛집들을 다 찾았을까. 그것도 그냥 TV에 나오는 그런 맛집이 아니고 모두 착한 식당일 것 같은 맛집들을 말이다. 그건 저자의 기자생활 때부터 발품을 부지런히 팔아 모아놓은 그의 데이터베이스를 보면 이해가 된다. 그의 머리에는 역사와 식감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전도가 그려져 있다. 우리는 그저 그의 책을 읽으면서 맛있게 먹으면 된다. 그의 지적 능력과 부지런함에 탄복하면서 말이다.
    - 이영돈 (채널A제작상무, <먹거리 X파일> <논리로 풀다> 진행자)
  • 나에게는 두 명의 황광해가 있다. 한 사람은 방송에 나와서 깐깐한 얼굴로, 웃지도 않고 음식을 평가하는 사람이다. 음식점 주인들이 싫어할 것 같다. 다른 사람은 내가 밥 먹으러 가자는 집에 대해 한 번도 토 달지 않고 무던하게 따라오는 황광해다. 전혀 다른 두 사람이 같은 사람으로 다가오니 참 이상하다. 기자생활 할 때도 깐깐하고, 고집스럽고, 집요했다. 음식공부를 시작했으니 나름대로 끝을 볼 것이다.
    - 김용호 (사진가, 스튜디오 “915인더스트리갤러리”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