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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ional 웹 디자인 마인드
제프리 빈 (지은이), 전용석 (옮긴이) | 안그라픽스 | 2001-10-15 | 원제 The Art & Science of Web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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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전자책 : 출간된 전자책이 없습니다.
263쪽 | 177*229mm | 500g | ISBN : 9788970591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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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어떻게?"가 아니라 "왜?"라고 질문하라!"
    이 책의 원제인 에서 볼 수 있듯이, 웹 디자인은 예술의 영역일 뿐만 아니라 과학의 영역이다. 저자는 이제 웹 디자인은 '어떻게' 구현하냐의 문제가 아닌 '왜' 구현하는가 질문하라고 강조한다. 그래서 요즘 웹 디자이너들은 '예술'적인 디자인보다는 '과학'적인 디자인을 하도록 강요받는다고 불만을 털어놓기도 한다.

    이 책은 이렇게 웹 디자인의 요소들을 하나하나 따져 묻고 과학적으로 해결을 도출한다. 예를 들면 왼쪽 그림처럼 웹 시대 초기에 자주 쓰던 '3면 레이아웃'은 그런 면에서 매우 과학적이라는 것이다.

    이 3면 레이아웃은 "나는 어디에 있나?", "여기에는 무엇이 있나?", "나는 어디로 갈 수 있나?"는 웹 사이트 사용의 기본적인 필요와 기대를 충족시켜준다. (1)부분은 "나는 어디에 있나?"의 대답에 해당되며(브랜드 막대(Brand Bar)), (2)는 "나는 어디로 갈 수 있나?"에 해당된다(네비게이션(Navigation)). 그리고 (3)은 "여기에는 무엇이 있나?"에 해당된다(작업영역(Convers)).

    이렇게 우연히, 또는 관습적이라고 여겨왔던 웹 디자인의 방식들은 필요와 편의를 충족시키기 위한 과학이었음을 깨달아야한다. 인터페이스의 일관성이나 속도에 대한 고려, 광고의 효과성도 마찬가지다. "귤이 회수를 건너면 탱자가 된다"는 말이 있듯이, 초기의 성공적인 모델들을 '왜'라는 질문없이 모방해온 웹 사이트에서는 지금도 많은 실수를 난발하고 있는 것이다. 아마존(Amazon.com)이 '탭'을 이용한 효과적인 메뉴 인터페이스를 선보이자 수많은 전자상거래 사이트들이 일관성도 없는 모호한 탭을 사용한 것을 우리는 혼동스럽게 지켜보고 있다.

    또한 저자는 7장 '광고'에서, 어떤 배너광고는 어떻게 하면 방문자의 클릭을 이끌어내기 위해 갖은 '기만'적인 수단까지 동원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한다. 이런 배너는 클릭 성공률은 높일지언정 결국엔 '속았다'는 부정적 이미지만을 안겨준다. "광고는 매혹하는 것이어야지, 속이는 것이어서는 곤란하다"는 것을 빨리 깨달아야한다는 것이다.

    이렇듯 이 책에는 '불명예스러운' 웹 사이트들을 조목조목 지적하고, 반대로 보다 효율적이고 사용자 중심적인 '과학적' 웹 사이트를 구축하고 있는 실험적인 웹 사이트를 개한다. 이 책은 그동안 웹 디자인 서적들이 지나쳤던 웹의 심층적인 내용을 이해시켜줌으로써, 웹의 규칙과 '어떻게 그것을 깨야 하는지'에 대해 가르쳐준다. - 김성동(200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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