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 정가
    19,800원
  • 판매가
    17,820원 (10%, 1,980원 할인)
  • 배송료
    무료
Sales Point : 324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NH농협, 비씨(하나BC제외), 씨티
    * 2~5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 무이자 제공없음 : 롯데, 하나(하나BC포함)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스마일페이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등은 무이자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언리더십 - 자본주의 4.0 시대의 새로운 리더십
  • 17,820원 (10%, 1,980원 할인)
절판되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절판되었습니다.
  • - 절판 확인일 : 2017-11-17
  • - 이 도서를 판매중인 서점 : 3곳 판매
  • 보유 중인 인터넷서점 안내

    출판사(공급사)를 통해 품절(절판)을 확인하였으나, 잔여재고를 보유/판매하고 있는 다른 인터넷서점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실시간 정보가 아니니 확인일을 참고하세요)
    서점 재고상태 최근확인일
    예스24 판매2012-01-20
    인터넷교보문고 판매2015-10-05
    인터파크 판매2012-01-20
상품 정보 및
주제 분류
  • 반양장본
  • 444쪽
  • 152*223mm (A5신)
  • 622g
  • ISBN : 9788965960171
주제 분류
이벤트
  • 어나더 커버 프로젝트 7탄 <파이브> 특별판 + 불렛저널
책소개
기존의 리더십으로 인한 문제와 병폐를 날카롭게 지적하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일하는 기업, 유연하고 개방적인 조직을 이끄는 21세기형 리더십 ‘언리더십(Un-Leadership)'을 주장한다. 이 책에 실려 있는 12가지 원칙들은 새로운 리더십을 갈망하는 수많은 리더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내려주고, 자본주의 4.0 시대의 승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본주의 4.0 시대는 기존의 경제이론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예측 불가능한 시대다. 즉 어떤 변화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기업 내 다양성을 극대화하고, 지속가능성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경영자 혼자서 기업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낡은 리더십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 따라서 새로운 버전으로 진화한 리더십이 기업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다.

「독일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수여하는 경제도서상을 수상한 국제적인 리더십 전문가 닐스 플레깅은 최신작인 이 책을 통해 미래 경영의 대안으로 ‘언리더십(Un-Leadership)’을 주장한다. 언리더십은 현대 기업경영에서 보편적으로 정의된 수직적이고 영웅적인 리더십에 반기를 들고 유연하고 개방적인 조직을 이끄는 21세기형 ‘새로운 리더십’을 의미한다.

구글, 사우스웨스트항공, 고어사 등 극도의 위기 속에서도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이끌고 있는 기업의 독특한 경영 프로세스와 기업문화가 모두 언리더십으로 무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작가는 자본주의 4.0 시대에 기업들이 조직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은 무엇인지, 변화의 흐름에 발맞추기 위해 갖춰야 할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명쾌하고 구체적인 행동지침을 이야기한다.
목차
책속에서
밑줄긋기
추천글
  • 금융위기로 촉발된 글로벌 불황을 계기로 새로운 기업 경영을 모색하는 노력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이 책은 자본주의 4.0 시대를 이끌어갈 경영방식을 12개의 원칙으로 설명하고 있다. 경영자는 경영을 하지 말고,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는 저자의 조언은 가히 충격적이다. 케케묵은 고정관념들을 과감히 버릴 용기만 있다면, 이 책에서 분명 리더십에 관한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이동현 (가톨릭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 리더십 관점에서 ‘안철수 신드롬’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고민했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길 때쯤, 많은 고민이 스스로 정리되는 전율을 느꼈다. 그렇다! 낡은 리더십의 붕괴와 새로운 리더십에 대한 갈망! ‘Un’ 해야 한다. 버려야 새로운 것을 채울 수 있다. 창의적 리더, 소통형 리더가 되고픈 이에게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할 책이다.
    - 최철규 (IGM(세계경영연구원) 부원장)
  • 위기의 시대에 해답은 하나 밖에 없다. 경영의 도그마를 뒤흔드는 과감하고 도발적인 발상은 ‘내가 과연 잘 이끌고 있는가’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전통적인 리더십 이론을 가차 없이 분해하고 새로운 21세기형 대안을 제시하는 이 책은 시대에 맞는 리더십을 찾아 헤매는 경영자들에게 최신 지도가 되어 줄 것이다.
    - 김종립 (HS애드 대표이사)
  •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  - 중앙일보(조인스닷컴) 2011년 11월 05일 '책꽂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