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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라지는 것들은 뒤에 여백을 남긴다 - 고정희 유고시집 l 창비시선 104
고정희 (지은이) | 창비 | 199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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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8,000원
판매가7,600원 (5%, 400원 할인) | 무이자 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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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전자책 : 출간된 전자책이 없습니다.
204쪽 | 장B6 | 184g | ISBN : 978893642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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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거울언제나 다가서는 질문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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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이름이 태양을 낳았다입술을 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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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진 말들에 꽃이 핀다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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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누군가를 부르면 내가 돌아보았다베누스 푸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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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푸집 연주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천국은 언제쯤 망가진 자들을 수거해가나비벌리힐스의 포르노 배우와 유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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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을 건너간 이름옆구리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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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무겁다자두나무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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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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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꽃이별의 재구성 - 제28회 신동엽창작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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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한 손고통을 달래는 순서
와락거대한 일상
구름극장에서 만나요허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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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밤 이야기불은 언제나 되살아난다
[품절] 흔들림에 대한 작은 생각일만 마리 물고기가 산을 날아오르다
아기는 성이 없고수런거리는 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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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라흰 길이 떠올랐다
갈잎 흔드는 여섯 악장 칸타타 - 6인 시조집,작은 침묵들을 위하여
혼자 타오르고 있었네아흐레 민박집
사무원옛날 녹천으로 갔다
황홀한 물살길은 광야의 것이다
[품절] 변명은 슬프다후투티가 오지 않는 섬
[절판] 오래된 골목산은 새소리마저 쌓아두지 않는구나
부드러운 직선바람의 서쪽
꿈의 페달을 밟고집은 아직 따뜻하다
그 여자네 집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성에꽃 눈부처풀잎
지금도 그 별은 눈뜨는가살아 있는 것들의 무게
시절 하나 온다 잡아먹자돌아보면 그가 있다
[절판] 자본에 살어리랏다어머니
그리운 여우바닥이 나를 받아주네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빵냄새를 풍기는 거울
사라지는 것은 사람일 뿐이다눈물 속에는 고래가 산다
귀로 웃는 집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품절] 순금의 기억어느 별에서의 하루
유사를 바라보며인간의 시간
[품절] 견딜 수 없는 날들골목 하나를 사이로
세기말 블루스[품절] 기차 소리를 듣고 싶다
[절판] 야간 산행오, 희디흰 눈속 같은 세상 - 성원근 유고시집
로빈슨 크루소를 생각하며, 술을[품절] 몸에 피는 꽃
[품절] 별빛 속에서 잠자다사이
내 마음의 솔밭이기적인 슬픔들을 위하여
복숭아뼈에 대한 회상그 숲에 새를 묻지 못한 사람이 있다
참 맑은 물살바다의 눈
최대의 풍경날랜 사랑
봄의 설법[품절] 어머니의 물감상자
[품절] 풀꽃은 꺾이지 않는다강 같은 세월
숲은 어린 짐승들을 기른다나와 함께 모든 노래가 사라진다면 - 김남주 유고시집
순간의 거울[품절] 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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