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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 킹 3D - The Lion King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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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뷰

  • 봄~* 2009-03-11

    소설에만 고전이 있는 것은 아니다. 

    어린시절 많은 사람들이 라이온 킹을 보았을 것이다. 

    어린 심바를 보면서 가슴 조리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다시금 영화를 보아도 그때의 감동은 다시금 살아난다. 

    어린 조카나 주위의 어린이들에게 추천해주어야 할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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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란가방 2012-01-23

    1. 줄거리 。。。。。。。        

     

         초식동물들을 잡아먹되 동시에 그들이 살 수 있는 환경까지도 배려를 해야 하는 정글의 왕이라는 자리. 오랫동안 왕으로 있었던 무파사가 어린 아들인 심바를 구하던 중 죽자, 모든 것을 뒤에서 꾸몄던 무파사의 동생 스카가 대신 왕위에 오른다. 아버지의 죽음이 자신 때문이라고 자책하며 은둔하던 심바는 스카의 전횡에 관한 소식을 듣고 아버지를 대신하는 좋은 왕이 되기 위해 다시 돌아온다.

     

     

     

     

     

     

    2. 감상평 。。。。。。。         

     

         대단히 간단한 스토리에 선과 악의 선명한 이미지, 잦은 노래의 삽입은 전형적인 어린이 영화의 공식을 따라간다. (물론 여전히 영어대사를 다 알아듣는 건 불가능했다;;) 이런 애니메이션을 보고 줄거리의 개연성이 어떠네, 반전이 뻔하네 하는 식의 평가를 하는 건 번지수를 잘못 찾은 개그일 거다.

     

         어린 시절 한 번쯤은 봤던 익숙한 내용이지만, 이 나이에 다시 한 번 보니 좀 다른 각도로도 영화가 보인다. 우선은 생태계 보호에 관한 필요성에 관한 언급이 그렇고, 여전히 남아 있는 정령숭배의 자취들이 눈에 들어오며, 이야기 하나를 만들어놓고 이렇게 오랫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차 달이듯 우려먹는 미국기업의 상술에 감탄하게 된다.

     

     

     

     

         백수의 왕인 사자는 단지 강한 힘과 최고 포식자라는 위치 때문에 왕으로 불리는 게 아니라 생태계 전체의 유지에 신경을 쓸 때만 진정한 왕이라고 할 수 있다는 메시지는 어린 아이들에게 좋은 교훈이 될 듯싶다. 스카가 나쁜 왕인 건 생태계를 파괴시켰기 때문이었다. 물론 세계 영화계라는 정글에서 미국이라는 막강한 힘과 저작권법이라는 발톱을 앞세워 모두를 고사시키고 있는 게 헐리우드 영화사들이고, 그 중 하나인 월트디즈니사(社) 역시 소멸되어가는 미키마우스에 대한 권리를 연장시키기 위해 저작권보호기간을 늘리려는 로비를 정기적으로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는 게 좀 아이러니하지만. 월트디즈니는 무파사일까 스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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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네사 2011-12-27

    라이온 킹이  3D로 재상영이 된다는 말에 곧바로 조카가 떠올랐어요. 녀석이 태어나기도 전에 나온 영화이다보니, 영화관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거든요. 더군다나 3D로 만들었다는 소식에 저마저도 마음이 설랬어요. 예전에 봤던 기억에 의하면 재밌는데다 감동적이기까지한 영화였는데, 거기에 새로운 신기술을 접목해서 보여준다니 어떤 효과가 나올런지 기대가 됐거든요. 하여 낮의 유치원 생활(?)로 다소 지친 조카를 데리고 지난 수요일 시사회 장을 찾아 갔답니다. 네, 맞아요. 꼬맹이를 끌고 온게 저여요. 연신 "언제 시작해?" 를 묻던 꼬마가 바로 제 조카랍니다. 시작하기 전부터 지루하다고, 왜 안 시작하냐고, 이것저것 불평불만을 털어놓던 그 건방진 꼬마 말여요. 영화가 시작되서도 그렇게 계속 중얼대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시사회가 열리는 영화관에서는 객석마다 헤드폰을 설치해 주셨더군요. 옆 사람이 무엇을 하건 상관없이 감상을 하라고 말이죠.  저에게는 구세주나 다름없는 장치였어요. 주변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고는 싶지 않았으니 말여요. 실제로 헤드폰을 착용해 보니 생각보다 위력이 괜찮더군요. 옆 사람이 전혀 신경 쓰이지 않았거든요. 핸드폰 소리에 잡담에 먹는 소리에 보통 영화를 보다 보면 옆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서 감상이 달라지기도 하는데, 앞으론 그럴 일이 없겠다 싶었어요. 다만 불륨을 줄일 수 있는 장치가 있었음 했어요. 소리가 너무 컸거든요. 아마도 깜깜해서 제가 못 찾은 것인지도 모르지만서도요.

     

    하여간 시작 전부터 느낌이 좀 안 좋더라구요.  왠지 조카가 계속 불평을 해댈 것 같은 기분이 들었거든요. 갑자기 자신감이 확 사라지면서, 불안해졌어요. 해서 예전에 영화를 보면서 감동을 받았던 장면들을 떠올려 봤지요. 분명히 먹힐 거야. 산전수전 다 겪은 내가 울먹이면서 본 영환데, 아무것도 모르는 천둥벌개인 녀석에겐 분명 새로운 감동이지 않겠어? 뭐, 폭풍까지는 아니래도 조금이라도 감동은 먹을 거야...라면서 애써 불안한 마음을 달랬어요. 그런데도 이상하게 불안이 가라앉질 않더라구요. 영화가 끝나고 나면 왜 불길한 예감은 틀리는 법이 없나 라는 노래를 부르고 있는 제가 보이는 것 같았어요. 결론은? 제 짐작이 맞았다는 거여요. 영화가 끝나고 나니, 조카가 저를 향해 딱 이 표정으로 바라봤거든요. " 아니, 고작 이걸 보게 하려고 피곤한 나를 끌고온 거여요? 이렇게 추운 날에? 진심이셔요?" 참으로 할 말이 없게 만드는 표정이었어요. 그런데 딱히 부인할 수가 없었어요. 제가 보기에도 별로였거든요. 한땐 그래도 대단한 영화였는데, 벌써 먹히지 않게 되었다는 것이 놀랍더군요. 전 당연히 여전히 유효할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그게 오산이더라구요.

     

    짐작하셨을지 모르겠는데, 영화와 상관없는 잡소리를 이렇게 장황하게 하는 이유도 딱히 영화에 대해 할 말이 없어서여요. 내용이야 익히 다 아실 터이고, 재개봉의 이유이기도 했던 3D의 위력은 그야말로 미미했어요. 3D라는 의미가 별로 없더군요. 거기다 더 큰 문제는 화질이 그렇게 좋아보이질 않았다는 거였어요. 영화를 보면서 그간 만화영화를 만드는 기술이 얼마나 발전했는가 새삼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예전에 봤을때 그렇게도 멋지게만 보이던 영상들이이 이젠 식상하고 어색하고 선명하지 않고 부자연스러워 보이더라구요. 세월이 그렇게 흘렀던가? 얼마나 오래전 영환데? 라고 헤아려 보니, 17년전 영화라네요. 명작은 영원할 줄 알았는데, 세월을 거스를 수 없는 것이 인간만은 아닌가봐요. 오래된 티가 팍팍 났거든요. 색상이 흐릿하다는 점이 특히나 그걸 강조해주고 있었죠. 3D로 만들 수 있는 기술력이라면 선명한 색상으로 보정 정도는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거랑은 다른 문제인가봐요. 선명함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이, 요즘 나오는 만화영화들은 다른건 몰라도 화질만큼은 뚜렷하거든요. 어린이용 TV 만화라도 말이죠. 동작도 빠르고, 유머도 크고 화려해요. 아가들이 본다해도 이해하고 웃을 수 있을 정도로요. 그것들과 비교해 보니, 후진 티가 났어요. 유머조차도 말이죠.

     

    다만 그래도 여전히 유효했던 것은 영화 전편에 흐르는 감성이었어요. 자신을 구하려다 죽은 아버지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애를 쓰는 심바를 보면서 여전히 마음이 울컥했고, <Remember!>라는 제임스 얼 존스의 목소리를 심바만이 아니라 제 영혼까지 흔들어 놓은 기분이었거든요. 그 외엔 스토리 자체도 다소 어색하고 전개도 급작스럽단 생각이 들었어요. 만약 이 영화를 지금 만든다면 아마 각색을 달리 해야 할 거여요. 시대가 달라졌다는 소리겠죠. 한때는 무리없이 받아들여졌던 것이, 지금은 그렇지 않다는게 재밌네요. 그게 아마도 유행이라는 거겠죠. 하여간 과거의 향수를 기대하고 가신다면 만족하시겠지만, 새로운 감동을 기대하고 가신다면...글쎄요. 그건 충족시키기 어렵지 않을까 하네요. 물론 그건 조카와 저의 의견이지만서도 말여요.

     

    <네영카 시사회 초대로 본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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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rekara 2012-01-05

     궂이 3D로 만들필요가 있었나 싶은 아쉬움이 남는, 이 영화를 처음 봤을때의 감응이 3D라는 기술이 채워주지는 않았다.

     처음 몇 장면은 3D로서의 효과가 있었으나, 영화가 진행될 수록, 3D와 2D의 차이가 있나 싶을 만큼, 큰 영상의 변화감을 못 느꼈다. 학창시절 처음 보았던 그 감응이 약간 생각나는 정도이지 그 감응은 역시 그때의 감응으로 남는 것이 더 크지 않았나 싶기도 했다.

     좋은 영화는 언제다시 봐도 좋다. 반면 그때의 감동은 그때였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조카랑 같이 봤는데, 이제는 디즈니 가족 영화보다는 일본 포켓몬이나 도라에몽이 더 익숙하다고 하니, 역시 그때는 그때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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