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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게임 - Perfect Game
양동근조승우손병호마동석최정원조진웅 (출연), 최낙권박희곤박희곤 | 영화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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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뷰

  • novio 2011-12-16
          벌써 20년 전이라 기억도 가물가물한 87년, 앞선 경기들에서 1승 1패를 이뤘던 이 둘은 마지막이 된 세 번째 ‘퍼펙트 경기’를 하게 되고, 한국 야구 역사상 다시는 올 수 없는 최고의 투수경기를 만든다. 이 둘의 이야기, 정말 영화로 만들 만 하다. 최동원과 선동렬, 그들은 시작부터 모든 것이 경쟁이었다. 각자 영남과 호남 출신이었고, 고등학교 역시 자기 지역이었으면, 대학은 전통적인 사학의 라이벌, 연세대와 고려대였다. 거기에 서슬 퍼런 독재 시절 정권에 의해 의도적으로 이뤄졌던 대...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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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도둘리 2011-12-18
    최동원과 선동열. 사람들은 주저하지 않고 그들을 라이벌로 묶어 버렸다. 그도 그럴 것이 단지 뛰어난 야구실력만으로 이야기되기에는 그들의 배경이 너무 흥미로웠던 것이다. 롯데와 해태. 경상도와 전라도. 고려대와 연세대. ‘무쇠팔’ 최동원과 ‘고무팔’ 선동열은 야구사를 통틀어 총 3번 맞붙었고, 이 영화는 연장 15회까지 승부를 가리지 못했던 1987년 5월의 마지막 대결을 그리고 있다. 이 정도의 정보만으로도 충분히 기대되는 영화였는데 막상 보고 나니 생각보다 더 멋진 영화였다.   두 선수의 맞대결만으로도 충분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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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늘빵 2011-12-26
            정치적인 목적으로 탄생한 프로야구 이지만, 그 시작이 어찌됐든 지금은 전국민이 사랑하는 스포츠가 됐다. 30년 역사를 가진 프로야구사에서 가장 인상깊은 장면을 꼽으라면 가장 먼저 최동원과 선동열의 맞대결이 생각난다. 최고의 투수 2명이 결국 1승1무1패라는 대결 기록을 남김으로써 전설임을 입증해냈고,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이야기라 아직도 사람들의 기억에 또렷이 남게 됐다. 특히 마지막 대결은 15회 연장 무승부로 끝나면서, 다시는 없을 기록을 만들어냈다. 지금 이...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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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 2011-12-21
          최동원 선수의 이름은 알지만 어느 정도로 훌륭한 선수인지 사실 잘은 몰랐고 한창 야구에 빠져 살았을 때는 선동렬 선수의 전성기때라 내 기억속에는 선동렬 선수가 더 강하게 자리잡고 있다. 식상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리고 이미 좋은 평을 들은 상태라 조금은 안심되는 마음으로  퍼펙트 게임을 관람했다. 아~그런데 시작하자마자 숨막히는 경기가 시작되면서 벌써부터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한동안 잠자고 있던 야구에 대한 흥분된 감정이 다시 살아나는 느낌이 들고 2시간여의...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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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풀로 2012-01-29
    피투성이가 되고 갈라진 손가락에 본드를 붙이고 나가는 '투혼'을 투구하는, 1981년 세계 대회의 최동원 선수의모습에서 영화는 시작됩니다. 영화에서 언급하지 않더라도 '롯데=부산=야구' 미친 부산이라고 언급되는 야구에 살고 야구에 죽는 부산 사람....이기도 하지만 작년 9월 영원한 롯데맨 최동원을 떠나보냈기에 더 그리운, 그 모습을 영화에서나마 만날 수 있기에 나오자 마자 본 영화입니다.       세상을 떠난 후에야 '롯데맨'으로 돌아올 수 있었던, 다시는 볼 수 없는 최동원 선수의 모습에...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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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기 2011-12-25
    <퍼펙트게임> VIP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 한국야구의 전설 고 최동원과 선동렬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라 기대만발이었죠. 조승우와 양동근 주연이라는 점 또한 기대됐어요. 워낙 연기도 잘하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들이라서요.     개인적으로 야구라는 스포츠에 인생이 담겨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영화였습니다. &n...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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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생각앤 2011-12-19
    야구 영화를 특별히 좋아한다거나 아끼지는 않으나, 요근래 야구영화를 참 많이 관람한 듯 하다. 아직 개봉전이지만 운좋게 은행 이벤트에 당첨되어 시사회를 다녀왔다. 그것도 무지무지 추웠던 토요일 아침 시사회였다. 전날 친구들과의 새벽까지 이어진 만남의 여파로 그 아침 일어나기 힘겨웠으나 조승우는 외면하기 어려웠다.   두꺼운 외투와 목도리로 중무장을 한 채 영화 시작전 겨우 도착한 나는 따뜻한 커피와 함께 상영관으로 들어갔고, 그리고 두시간 동안 실로 가슴 가득한 감동과 따뜻함을 보고 왔다. 실화이기 때문에 결...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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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밥416 2011-12-26
      1987년 5월 16일. 부산 사직구장 최동원 선수와 선동열 선수의 맞대결이 시작된다.   1980년대 정치적으로 이용된 한국 프로야구. 그리고 최동원과 선동열의 맞대결을 지역감정과 학연으로 분열되었던 한국 사회의 모습을 그대로 투영하고 있다. 최고의 투수를 가린다는 명목하에 언론은 그들의 대결을 맞붙이고 그들의 자존심뿐만 아니라 롯데와 해태로 양분화된 경상도와 전라도, 연세대와 고려대의 양분화된 갈등을 보여주고 있다.     퍼펙트 게임은 한국 야...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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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ttledestiny 2011-12-14
    야구 룰을 하나도 모르지만, 즐겁게 볼 수 있었어요.   6년만에 얼굴을 보는 친구와 함께 시사회에 갔어요.   나름 일찍 온 것 같았는데, 시작하기 사십분? 그정도에는 왔는데도 앞자리 밖에 없더라구요. ㅠㅠ   표를 받고, 부지런히 밥을 먹고 영화관에 들어갔지요.   평소에 엄청나게 좋아하는 배우는 아니었는데, 영화 끝나고 나올 때에는 생각이 확 바뀌더라구요 ^^   배우들 덕분에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영화관 분위기는 정말 야구장 분위...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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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아33 2011-12-26
    전적 1승 1패, 그리고 1987년 5월 16일, 자신들의 꿈과 자존심을 걸고 최고 투수 최동원과 천재 투수 선동열은 4시간이 훨씬 넘는 마지막 맞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이것을 소재로 이 영화는 국가대표 시절 이들의 선후배로서의 진한 우정과 이후 1980년대라는 시대적인 분위기로 인해 그렇게 만들어질 수 밖에 없는 라이벌 관계를 균형있게 다루려 합니다. 그런데 영화의 전반 1시간은 후반 치열한 투수전이 지속되는 야구 경기를 위한 전초전인 듯한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그 야구 경기를 재현해 내는데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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