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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여자의 사랑
앨리스 먼로 (지은이), 정연희 (옮긴이) | 문학동네 | 2018-12-03 | 원제 The Love of a Good Woman (199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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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전자책 : 11,800원 전자책보기
양장본 | 588쪽 | 128*188mm (B6) | 671g | ISBN : 978895465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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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okbuff 201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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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이 2018-12-02
    [착한 여자의 사랑 티저북]   착한 여자의 사랑을 받아서 포장을 풀어보니 카드와 볼펜이 들어있다. 선물 받은 느낌 기분이 좋았다.     앨리스 먼로의 단편소설이다. 차례에 나와 있는 '자식들은 안 보내' 한 편이 실려있다. 부담없이 읽으리라 했는데 부담을 가지고 읽어보았다. 왜 그녀가 남편과 아이들의 곁을 떠났는지 그것이 얼마나 끔찍한 고통인지 모르고 말이죠.  삼십 년 전, 한 가족이 밴쿠버섬 동쪽 해안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었다. 젊은 아빠 엄마,...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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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d7177 2018-12-05
    <착한 여자의 사랑 - 티저북>'자식들은 안 보내'를 읽고...삼 십 년 전, 젊은 아빠 엄마, 어린 두 딸이 시부모와 함께 밴쿠버 섬 동쪽 해안에서 휴가를 함께 보내고 있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젊은 부부는 넘치도록 행복하지도, 고통스럽도록 불행하지도 않고 그냥저냥 평범하게 살아가는 커플이고 단조롭게 느껴질만큼 무난하게 살아가고 있는 중이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으로 살아간다. 평범하다는 것은 안전하다는 것이고 미래가 어느 정도 예상되는 삶이기도 하니까 말이다. 특별한 불평불만도 없이 소소하게. 그게 바로 현실에서 느끼는 행...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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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독서가 2018-12-05
     "나도 알고 있어요. 공평해 보이지 않겠죠. 하지만 인생이란 게 원래 공평하지 않은 거니까 그쪽도 그 사실에 익숙해지는 게 좋을 거예요."최은영 작가님이 말한 것처럼 호감도, 감정 이입도 되지 않는 여주인공이란 말에 동의한다. 많은 단편 중 『자식들은 안 보내』 란 작품밖에 못 읽었지만 말이다. 불공평한 것을 알면서도, 힘들다는 것을 느끼면서도 그녀는 바꾸려 노력하지 않는다. 폴린은 지금 칭얼대는 어린 소녀들을 신경 쓰기 바쁘고, 시부모님과 남편의 눈 밖에 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니까. 그렇게 습관처럼 평범한 나날이라 느껴...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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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엄마 2018-12-07
    이 책은 [ 착한 여자의 사랑 ] 이라는 단편 소설집을 낸 앨리스 먼로의 단편 중 자식들은 안 보내. 라는 단편 소설이다.  주인공은 폴린이라는 가정 주부인데 매우 가정적인 남편 브라이언과 예쁜 두 딸 케이틀린, 마라와 함께 행복한 삶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겉으로 보기엔 행복해 보이는 이 가정에도, 숨어 있는 갈등들이 고개를 한번씩 내밀곤 한다.개인적인 삶을 추구하고  문학적 재능도 있는 폴린에 비해서,  가족 위주의 삶을 추구하고 다소 평범한 브라이언.  그리고 진지한 폴린에 비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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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노마드 2018-12-01
       단편소설가로서, 특히 여성의 삶을 다룬 글을 통해 여러 이야기를 들려주는 앨리스 먼로의 작품 중 한 편의 이야기가 담긴 티저 북이다.  그동안 저자가 다뤄온 여성들의 이야기들은 이번에도 그녀만의 이야기를 통해 새로움을 준다.  착한 여자의 사랑이란 제목 하에 여러 단편들을 소개하고 있지만 티저 북에 담긴 제목은 그중에 하나인 [자식들은 안 보내]이다. 과거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부분, 시부모와 수학교사인 남편, 그리고 두 딸의 엄마인 폴린은 생각지도 않게 파티에서 만난 제프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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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써머 2018-11-29
    "물 같은 선택, 환상을 좇은 선택은 땅 위에 쏟아지자마자 대번에 굳어, 이내 부인할 수 없는 형태가 되어버렸다. 이건 극심한 고통이다. 만성적인 고통이 될 것이다. 만성적이라는 말은 영원하긴 하지만 한결같다는 뜻은 아니다. 또한 그 때문에 죽지는 않는다는 뜻이다." _61쪽 (티저북: 「자식들은 안 보내」)"아이들은 이 시간을 잊을 테고, 어떤 식으로든 당신과 결별할 것이다. 아니면 뭘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르는 순간까지 당신 주변에 머물 것이다. 브라이언이 그랬던 것처럼. 그럼에도 얼마나 끔찍한 고통인가. 그 일이 그저 가슴 아...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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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미 2018-12-05
    "지금의 나는 당신이 바랐던 내가 아니겠지만, 당신은 여기 나를 느끼고 있어요.그렇지 않나요? 나는 따뜻하고, 나는 다정하고...."폴린. 브라이언의 아내이며, 두 아이의 엄마인 그녀.늘상 똑같은 그녀의 일상. 5살인 케이틀린보다 먼저 깨는 마라를 데리고 산책을 나가 온전하게 혼자인 그 시간을 즐긴다. 휴가에서도 즐길 수 있는 그녀만의 시간이란 이런 때였다. 아기가 잠들고, 식구들이 나가면 빨래를 너는 딱 그 시간. 그런 그녀가 연극 출연 제의를 받은 건 어느 남자로부터였다. 제프리. 중간에 나오는 책의 표현을 빌리자면- 제프리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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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은 2018-12-03
    앨리스 먼로의 착한여자의 사랑 에서 자식들은 안보내를 먼저 읽게 되었다 마지막에서야 등장하는 브라이언의 대사 자식들은 안보내가 아...!!흠....이런 뜻이었다니......초반 20페이지를 넘기면 흥미진진하다는 이야기가 정말이었다-소설속에서 외리디스와 오르페의 이야기가 자주 등장한다-젊은 엄마 폴린은 며느리 아내 엄마로써의 삶이 지쳤다연극 제작자(?)한살 어린 연하남 제프리에게 길거리캐스팅(?)을 당함 외리우스 역을 제안 받음 결국 바람나서시부모 남편 자식들 버리고 떠남제2의 마담보바리 제 2의 안나카레니나정말 그녀의 도피처는 제프...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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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fc3029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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