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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시/희곡 주간 29위, 종합 top10 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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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뷰
     
  •  소설을 자주 즐겨 보지 않는 편이고(거의 독서가 어려운 상황에서 스트레스 해소용이다), 읽고나면 빠르게 소비하듯 중고로 판매하는 편이다. 뭔가 남지 않는다는 느낌에 그런 편인데 간혹 남기고 싶은 소설도 있곤 하다. 오래전 읽었던 천명관의 고래(책을 좀처럼 보지 않는 우리 아내도 이걸 한숨에 읽었으며 무려 3번을 봤다), 그리고 (작가는 기억나지 않지만) 과학소설이었던 '멀리가는 이야기', 2차원 세계를 재밌게 다룬 '플랫'이란 소설이 그랬다. 이번엔 '디디의 우산'을 읽었는데 이것도 남기고 싶은 마음이 든다.  ... + 더보기
  • 닷슈 2019-02-21 공감(32) 댓글(7)
     
  • "「d」의 전신인 「웃는 남자」는 「디디의 우산」을 부숴 만든 단편이다." 황정은은 작가의 말에 그렇게 썼다. 지금도 『파씨의 입문』에 가만히 자리 잡고 있는 「디디의 우산」은 황정은의 소설 중 내가 제일 사랑한 것이었다. 디디는 내가 제일 아끼는 주인공이었다. 디디는「웃는 남자」에서 죽었다. 그런데도 나는 「웃는 남자」를 사랑할 수밖에 없다. 디디가 왜 그렇게 되어야 했는지 나도 알기 때문이다. 내가 울 것을 황정은도 알았을 것이다. 그도 울었을 것이다. 내가 이 짧은 글을 쓰면서 울고 있는 것... + 더보기
  • 네꼬 2019-01-24 공감(14) 댓글(0)
     
  • 황정은 연작소설, 디디의 우산, 창비, 2019 이 책은 빌리지 않고 샀다. 부천시의 ‘희망도서대출’ 정책은 시민 한 사람 당 월 20권씩 동네서점과 연계해 새 책을 빌려 주는 제도다. 대개 소설, 여행에세이, 웹툰 류는 빌려 읽고 시집은 온라인서점을 통해 산다. 그런데 이 책을 ‘희망’도서로 빌리지 않고 ‘소장’하기 위해 샀다. 내가 신청해서 빌리는 ‘희망’도서와 사서 책장에 꽂아두는 ‘소장’도서를 가르는 차이는 무엇일까. 책장을 넘기며 그을 수 있는 밑줄과 하이라이트 표시일까, 다시 읽고 싶을 소장하는 것일까, 읽기 전에 다... + 더보기
  • 사춘기의배꼽 2019-02-11 공감(13) 댓글(0)
     
  • 시대가 좋아졌다는 소리를 듣던 시대의 뒷면을 환기시킨다.뜨겁게 읽었는데, 정작 작품은 과잉도 결핍도 아닌 정적인 어떤 선 위에 있는 것 같다.좋아하는 작가여서, 믿고 보는 작가여서 기대치라는 것도 상당했지만, 같은 세대로 살아가는 독자인 나는 별수 없이 다시 한번 황정은 작가의 팬이 되고 말았다.“지금은 아니지만 아직도 아닌 건너가는 지금이자 다음”을 염두하고 던져지는 질문같은 문장들에 걸려들 때 마다 문득 책에 손이 머물었다. 어떻게 부재와 결핍과 소외를 건너갈수 있을까 아득한 기분이 자꾸 들면서.마지막 문단을 읽을 때 그 때의 ... + 더보기
  • hellas 2019-01-30 공감(9) 댓글(0)
     
  • -20190405?황정은 장기하와?얼굴들-아무도?필요?없다 https://youtu.be/j6imC4GVxtA ? 나는?너를?놓아버렸어 우산이?돼?주질?못했어 비에?흠뻑?젖은?널?두고 돌아서?걸어와?버렸어 나는?혼자?앉아서 가만히?눈을?감고서 내겐?이젠?아무도 필요?없다?되뇌이네 소설을?읽다가?궁금했던게?장기하가?황정은?소설을?읽었나?싶었다.?아무도?필요?없다,?아무?것도?말할?필요가?없다.?그런데?뭐?읽었거나?안?읽었거나?뭔?상관이야. 야호?나도?드디어?읽었다.?디디의?우산.? 웃는?남자... + 더보기
  • 반유행열반인 2019-04-05 공감(6)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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