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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순살탱김주란 (지은이) | 야옹서가 | 2019년 9월

"눈은 둘이지만 손은 제일 많이 가는 순구, 하나뿐인 눈이 더없이 예쁜 살구, 두 눈이 없어도 명랑 쾌활한 탱구 - 우리는 순살탱 가족." 난치병과 싸우다 입양한 고양이 세 마리, 그리고 찾아온 기적. 어렸을 때부터 "병균이 옮을 수 있으니 동물은 만지지 말아야 한다"는 교육을 받으며 자랐고, 커서는 동물을 피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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