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콤 <하이킥 -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윤계상은 박진희에게 '계매너(개매너 대신 계상의 '계'를 딴 별명)'로, <지붕 뚫고 하이킹>의 이지훈(최다니엘)은 황정음에게 '개자식'으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