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지지 말고 무뎌지지도 말고 - 생과 사의 경계, 중환자실 간호사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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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판권

이 책의 첫 문장

'애증'하면 보통 사랑 애愛와 미울 증憎자를 써서 사랑과 미움을 아울러 이르는 말을 떠올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