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 스릴과 반전, 섬세한 묘사와 장쾌하게 뻗어나가는 이야기의 힘까지. 누구라도 빠져들 수밖에 없는 소설이다.
타임스
: 모델, 래퍼, 패션디자이너 들의 화려한 생활과 어두운 뒷골목 세계를 담아낸 매혹적인 소설이다.
뉴욕 타임스 (미국 일간지)
: 단연코 흥미진진한 소설이다. 더 반가운 건 스트라이크라는 매력적인 주인공과 그의 조수 로빈의 탄생이다. 일단 이 책을 집어 든 독자라면 앞으로 이 콤비의 활약에 목 빼고 기다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
USA 투데이 (미국)
: 《쿠쿠스 콜링》은 모든 위대한 소설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마법 같은 매력을 보여주었다. ‘올해 최고의 책’으로 손꼽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다.
더 가디언
: 《해리 포터》가 조앤 K. 롤링의 전부라고 생각했다면, 당신이 틀렸다. 이 책이 바로 그 증거다.
데일리 메일
: 눈 깜짝할 사이에 독자의 상상력을 사로잡는 소설. 생생한 런던의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데일리 텔레그래프
: 고전의 미덕을 갖춘 날카로운 현대 소설이다. 놀라울 만큼 신선하고 재미있다. 독자의 눈을 단번에 사로잡는 매혹적인 이야기는 진행될수록 점차 오감을 자극한다.
워싱턴 포스트
: 조앤 K. 롤링을 이 시대 최고의 판타지 작가로만 한정하는 건 공정한 처사가 아니다. 이제 롤링은 놀라운 문학적 완성도와 힘 있는 이야기 전개, 허를 찌르는 엔딩을 품은 《쿠쿠스 콜링》을 쓴 작가이기 때문이다.
아이리시 이그재미너
: 북적거리는 런던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 준비가 되었는가? 작가의 최고 기량이 발휘된 강렬하고 매혹적인 소설이다.
미러
: 순식간에 마음을 사로잡는 우아한 추리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