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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돌의 시드노벨『야자를 째자』제2권. 서윤에게 야자를 째지 않아도 자유를 얻을 기회가 찾아왔다. 그것도 단순히 자유시간을 얻는 정도가 아니라, 이 지옥같은 학교에서 전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이사장 마리가 이번에 개최되는 영력 배틀 토너먼트 시험을 망친다면 서윤에게 가능성이 없다고 보고 다른 학교로 전학을 시켜주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그러나 언제나 행운에는 고난이 함께 하는 법. 하필 토너먼트에 함께 하는 파트너로 깐깐한 전교 일등 선도부원 다영으로 결정된 것이다. 항상 수석이었던 다영은 절대로 시험을 망치는 것은 인정할 수 없다며 서윤을 다그치는데……. 다영은 서윤이 들은 척도 않으려 들자, 얼굴을 발갛게 물들이며 외쳤다. “그, 그렇다면 내 첫키스를 줄께! 너 그런거 모으는게 취미잖아!” “그거 오해야아아아!” 능력 탓에 키스 콜렉터로 오해받은 서윤, 과연 그는 소녀의 유혹을 피해 자유를 찾을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