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가던 여행지. 유명한 관광지만 나열한 여행서. 맛집 이라고 늘어서 있는 행렬들. 평범한 여행에 질렸을 때 이 책을 펼쳐보자. 새로운 도시의 매력이 펼쳐진다. 20년간 전 세계를 여행 해온 베테랑 여행자가 소개하는 꼭 가봐야 하는 베스트 시티 낭만 여행지. 지금까지와는 다른 더 깊고 더 느린 여행을 멋진 사진과 글로 선사하는 책이다.
일상에 지쳐 한 템포 쉬고 싶을 때, 자주 가던 여행지가 지겨울 때 어디로 떠날지 고민하지 말자. 이 책은 수십 년간 전 세계 여행을 다닌 저자가 꼭 가봐야 할 만한 베스트 도시만을 추려 소개한다. 그 기준은 도시의 숨어있는 낭만이다. 맨날 관광지와 맛집 만을 둘러보고 오는 바쁜 여행이 아닌 그 도시의 속살을 살펴볼 수 있는 낭만여행이다. 지금껏 저자가 여행한 도시들의 체험과 경험, 역사와 문화 이야기가 책 속에 한 가득 녹아있다. 고민할 필요 없다. 여행을 떠나기 전 책을 가방에 넣기만 하면 낭만여행이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