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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요. 저 많이 컸나요?
돌봐 줄 어른이 없어도 될까요?”
★ 걱정 많고 절제하는 아이의 마음을 뻥 뚫어 주는 그림책!
“세상에는 위험한 게 너무 많아요.
저를 돌봐 주세요!”
걱정 쟁이 유리가 사는 세상
“활과 화살을 만들어 줄까?” “안 돼요. 너무 위험해요.”
“그럼 모닥불을 피우고 놀까?” “연기가 나잖아요. 연기는 몸에 안 좋아요.”
“보물찾기는?” “우리가 보물을 찾으면 도둑들이 쫓아올 거예요.”
“수영하러 갈까?” “물에 빠져 죽을 수도 있어요.”
“텔레비전 볼까?” “엄마가 그러는데 텔레비전 많이 보면 눈이 사각형이 된대요.”
“그럼 아무것도 하지 말고 그냥 정원에 누워 있자.” “그것도 안 돼요. 햇볕에 타요.”
노란상상의 그림책 『저를 돌봐 주면 되죠!』는 걱정 많은 아이 유리의 이야기입니다. 스스로 어른의 보살핌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조금이라도 위험해 보이는 일에는 도통 다가가지 않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