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 Missions 대표이자 북한 선교 전문가 데이브와 동역자 수스가 전하는 긴급한 북한 선교 메시지. 여러 차례 북한을 방문한 경험과 정보를 토대로 북한이 곧 무너질 것이며, 그때를 위해 지금 준비해야 함을 역설하고 있다.
북한 선교는 북한이 무너진 뒤 시작할 일이 아니라 바로 오늘 해야 할 일이며, 하나님께서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닫는 데서 출발한다. 특히 저자들은 의심 많던 ‘모세 세대’와 믿음으로 가나안 땅을 정복한 ‘여호수아 세대’를 비교하면서, 북한 선교를 위해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