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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시인이 될 수 있다!
요즘에는 좋은 시를 따라 써보는 ‘필사’가 유행이고, 전에 없이 시 낭송 모임이며 좋은 시를 암송하자는 붐도 많이 일어나고 있다. 그런데 정작 내 손으로 멋진 시 한 편을 써보려고 하면 여간 막막한 게 아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무슨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 것일까. 아무나 시인이 될 수는 없는 걸까?
‘풀꽃 시인’ 나태주의 『죽기 전에 시 한 편 쓰고 싶다』는 특별한 시 쓰기 수업을 안내하는 책이다. 실제 인물이며, 곧 내 손으로 씨를 써보고 싶은 모든 독자를 지칭하는 말이기도 한 ‘은영 씨’에게 나태주 시인은 어떤 주제든 어떤 소재든 상관없이 나만의 이야기를 써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해준다.
또한 이 책은 나태주 시인의 따스한 시와 갤러리에서나 만나볼 수 있었던 몽우 조셉 킴의 그림을 함께 배치하여, ‘은영 씨’의 마음을 더욱 촉촉하게 만든다. 이 책을 덮을 때쯤이면 나태주 시인의 친절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수업에 따라 내 이야기를 담은 시 한편이 완성되어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