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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가지 예상 주제로 보는 중.고등학교 과학토론 완전정복

100가지 예상 주제로 보는 중.고등학교 과학토론 완전정복  소득공제

박재용정기영 (지은이)   Mid(엠아이디)   2020-01-28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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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과학토론대회는 매년 10만 명이 넘는 전국의 중·고등학생이 참가하는 인기 종목이다. 하지만 과학토론대회를 알차게 대비하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논제 출제 범위가 굉장히 방대하기 때문이다.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지만, 믿을 만한 정보를 찾는 일은 오히려 더 어려워졌다. 요즘 과학계에서 어떤 주제가 이슈가 되고 있는지 선별하는 일 또한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

단 한 권만으로 과학토론 대비를 끝낼 수는 없을까? 이 책은 이렇게 토론대회 준비가 막막한 학생들을 위해, 또 학업 준비로 방학 기간조차 바쁜 학생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논제를 두루 익힐 수 있도록 과학적 배경지식을 쌓는 데 도움이 될 만한 100가지 예상 주제와, 300여 개의 논제를 한 권에 담았다.

‘라돈 침대’ 문제가 왜 일어났는지, ‘빛이 어떻게 공해가 될 수 있는지’ 등 다양한 논제와 키워드들을 통해 최소 100번의 과학토론대회 시뮬레이션을 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까다로운 논제와 상대방의 반론에도 여유 있게 대처할 수 있는 ‘생각의 근력’, 그리고 ‘과학적 사고력’을 함께 길러줄 것이다.

목차

들어가는 글

과학토론대회를 어떻게 준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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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첫문장
인간이 문명을 발전시킨 지난 1만 년 동안 지구는 평균기온 약 13.9℃를 유지해 왔다.

저자 소개

  • 지은이: 박재용  
  • 최근작 : <100가지 예상 주제로 보는 중.고등학교 과학토론 완전정복>,<1.5도, 생존을 위한 멈춤>,<대중문화 속 인문학 시리즈 1~3 세트 - 전3권> … 총 35종 (모두보기)
  • 과학저술가이자 커뮤니케이터. 대학을 들어갈 땐 물리를 전공하고자 했으나 중간에 그만둔 후 여러 다른 길을 걷다가 다시 과학과 만났다. 과학과 과학을 만들어낸 역사, 그리고 사회에 대한 이야기에 주된 관심을 가지고 글을 쓰고, 강연을 하고 있다. EBS 다큐프라임 ‘생명, 40억 년의 비밀’ 시리즈의 『멸종』, 『짝짓기』, 『경계』를 대표 집필했고, 『모든 진화는 공진화다』, 『과학이라는 헛소리』, 『나의 첫 번째 과학 공부』 등을 썼다. 공저로는 『4차 산업혁명, 문제는 과학이야』 및 ‘10월의 하늘 특강’ 시리즈가 있다. 서울시립과학관에서 ‘모두를 위한 모던피직스’ 강연을 하고 있으며, ‘생명 진화 40억 년의 비밀’, ‘과학, 인문에 묻다’, ‘수식이 있는 물리 강의’, ‘과학사 강의’ 등의 강연을 했다.
  • 지은이: 정기영  
  • 최근작 : <100가지 예상 주제로 보는 중.고등학교 과학토론 완전정복> … 총 1종 (모두보기)
  • 과학문화기획자. 과학문화기획사 '바람의길과학'을 운영하며 과학 강연과 행사,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다. 도서관과 과학관 등에서 초중고 학생의 과학토론을 지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과학연극 '게놈익스프레스'를 제작하고 있다. 과학과 일상, 과학과 예술의 만남, 과학 문화의 확산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연결 고리를 만들어내려 한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과학토론대회, 막상 준비하려면 왜 이렇게 막막할까? 학업 성적만큼 다양한 과외활동이 중요해지고, 과학기술이 우리의 일상에 스며들고 있는 요즘, 과학의 달에 열리는 과학토론대회는 매년 10만 명의 학생들이 참가하는 인기 종목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에게 과학은 아직도 멀고도 낯선 존재다. 뿐만 아니라 과학토론 주제의 범위는 상당히 광범위하다. 또 정보 홍수의 시대에서 애써 찾아 낸 정보가 정확한 것인지 확신하기도 어렵다. 정보를 찾았다 한들 주제에 대한 쟁점을 매끄럽게 정리하는 것 역시 어려운 일이다. 그만큼 과학토론대회 준비는 실전 연습을 해 보기 전부터, 시간이 꽤 오래 걸리는 작업이다. 이런 학생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현재 과학계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 100가지와 관련 논제 약 300여 개를 한 권에 담았다. ‘자율주행차 사고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유전자 조작은 어느 선까지 허용되어야 할까?’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토론대회를 시뮬레이션 하다 보면, 어려운 논제와 상대방의 맹공격에도 차분히 토론을 이끌어갈 수 있는 ‘생각의 근력’이 자라날 것이다. 종합적 사고와 의사소통 능력까지 일상에 함께하는 과학, 이제는 어렵지 않다 과학토론의 목적은 무엇일까? 바로 창의력과 비판적 사고, 논리력, 그리고 의사소통 역량을 종합적으로 키워준다는 데 있다. 토론의 매력은 정답이 없다는 것이다. 학생 스스로 논제에 대한 답을 찾아나가고,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한 후 예상 질문을 생각해 보는 과정, 그리고 토론을 통해 함께 답을 모아가는 과정은 이러한 ‘종합적 사고력’을 키워 주기에 충분하다. 과학토론의 여러 주제들은 우리의 실생활, 그리고 사회와도 맞닿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제 상황에 대해 실제적으로 사고하고, 이에 대한 협력방안을 도출해 내는 연습을 하도록 도와준다. 이는 현대사회에서 가장 많이 요구되고 있는 ‘의사소통’ 능력 함양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스마트폰, 로봇청소기, 대체육 등 과학기술은 우리의 일상에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 그런데 아직도 많은 학생들이 ‘과학은 어렵기만 하고, 일상과는 큰 관련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기후위기에서부터 인공지능 기술까지, 과학이 주변에 자리하지 않은 부분은 없다. 이 책의 흥미로운 주제들을 살펴보다 보면,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과학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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